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朔間 凛月

@reiritsu__0922

零凛

ID: 1575993622235066368

calendar_today30-09-2022 2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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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은 날 어떻게 해서든 더 따뜻한 세계로 데리고 가겠다고 했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난 형님을 거절했었어. 그리고 따라가던 발걸음도 종종 멈췄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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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기, 내가 모르는 사람인데. 레이래. 기숙사의 멤버가 아닌 사람의 제비를 섞지 말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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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형님에게 최근 일어난 일이 원인인가? 예를 들어 형님의 역할을 빼앗아 버린 모양새가 된 게 아직 납득이 되지 않는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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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의 사신』! 나는 너의 그런 방식에 조바심이 난다고! 자신이 하는 일을 정당화시키고── 자기 자신만 납득하려 하지 마라! 네가 그렇게 만사에 애매하게 대해서, 우리의 평온이 엉망진창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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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형』에게, 『왕』님에게 휘둘리는 기분이 뭔지 아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후회하는 건 이제 두 번 다시는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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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결과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나도 이제 슬슬 “형님과 떨어져야 하는” 타이밍이 된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