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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quatriemevie

내가 뭐 당신 마음이라도 훔쳤어요?

ID: 1462345393761660928

calendar_today21-11-2021 09: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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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진짜. 이 사람은 브레이크가 없어서 좋다니까. 이름도 딱 없게 생겼잖아. 참 마음에 쏙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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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편안하였느냐. 자네들도 무고한가. 나는 여태 이렇게 살아있고, 편안하지 못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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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입맞춤에 나는 조심스레 두 눈을 감았고 이 두 눈 속에는 이태껏 보지 못 햇던 당신의 마음이 보였죠 나는 이것을 사랑이라 알겠어요 - 해랑, 당신의 마음 이 혁

당신의 입맞춤에
나는 조심스레 두 눈을 감았고
이 두 눈 속에는
이태껏 보지 못 햇던
당신의 마음이 보였죠

나는  이것을 사랑이라 알겠어요

- 해랑, 당신의 마음

<a href="/L33HYUK_/">이 혁</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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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이 씨, 식사는 했어요? 오늘 월요일이라 바쁘겠다. 누가 덤비면 바로 피하고요. 당신 다치지 않게 조심해요. 그리고 퇴근은 언제 해요? 이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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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하얗고 입술 빨갛고. 보자마자 막 수갑 채우고, 형사인데 생긴 건 배우 뺨치게 생겼어요. 통성명했나? 아, 이름이 이 혁이래. 대박이죠. 어때요, 이 사람이랑 연애 운, 결혼 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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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니까 님이 된 사람의 품도 그립고 그런다. ... 오빠, 그 손난로 말고. 아직도 촬영 시작하려면 멀었대? 언제 시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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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저, 여기... 이혁 형사님이라고... 자리에 계시나요? 아, 저, 아는 사람인데요. 크흠. 어머, 안녕하세요. 네, 제가 그 김선 맞거든요. 이혁 형사님은...? 아, 저기. 감사해요. 일 들 보세요. 다들 바쁘시구나. 파이팅. (책상 똑똑.) 이혁 씨 저 왔어요. 이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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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 듣고 싶다고 전화하는 이 남자 어쩌면 좋지. 이름처럼 사랑하는 법도 대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