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ojtx
ID: 1902622725044367360
calendar_today20-03-2025 07: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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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ear ago
뭐 양아치? 이게 어디 어른 앞에서 싸가지 국밥 말아 먹고 온 투로 나대 어 그래 저승사자 맞고 헛것 보는 거 아니고 너 제정신이고 다 맞는데 저기 야 너 아직 안 죽는다고 얘기 끝까지 들어 이것아
인생 스포일러 하나 해줘? 잠 죽어서 자라는 거 다 뻥이다 죽어서도 일할 놈은 일하고 뺑이 치기 바쁘니까 잘 수 있을 때 자 둬
살다 보면 넘어지고 깨지고 구르고 주저앉고 그러다 잠깐 쉬어도 가고 하는 거야 그리고 또 걷고 누가 인생이 내내 아름답대? 응원이랑 혼동하지 마 그렇게 내내 사탕발림만 해줄 거면 사이비지 그게
그래서 팀장님 사이비세요? 한동안 좋은 말로 해줬더니 팀장 소중한 줄 모르지 어떤 새끼야
이름 따라 산다는 말 나는 안 좋아해 한평생 그리워하며 살아야 할 것 같잖아
지옥 스킵권은 없고 자유이용권은 있는데 줘? 입장 시 퇴장 불가능이야
저기 지옥 넘어 다니시는 사자님들 덕에 이승 사람들이 저승사자에 저승만 들어도 우리랑 추격신 찐하게 찍는 사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내가 이 나이에 힐 신고 뛰어다녀야겠어? 어?
사이비와 구련 팀장님의 공통점으로는 사람을 홀린다가 있는데 이게 그러니까
얘 거기서 끊으면 분위기 더 이상해지잖아
사실 구 팀장님 구미호랑 같은 구 씨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건말하지말까요
10 months ago
사람 하나 잘못되기 좋을 날씨다마는 더워서 죽겠어요 소리를 꼭 내 앞에서 하면 뭐 어떡하라고 등골 서늘하게 저승 투어 시켜달라는 거야 뭐야
뒷문 건든 작자 누구니? 얘 아무것도 안 보여
익명으로도 어린양들 굽어살펴주시는 사람살리기전문차사 070-9련팀장-4람살려 고고
9 months ago
얼굴 보기 지겹지? 해서 적당히 너 보러 오잖아
숨들 쉬어라 숨 아니 누가 미련하게 달군 공기 먹으래? 실내서 청정한 공기 마시라고
야
8 months ago
그리운 것 입에 못 담아낼 때 내 이름 읊어 숨넘어가기 전에 호흡 돌려놔 줄 테니 사자 이름은 세 번 읊어도 돼 그거 긴급 호출 서비스야
7 months ago
자 어디 다들 한가위 맞이 절 올려봐
3 months ago
절 두 번 한다고 용돈 두 배 주는 것 아니라 했다 이것들이 멕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