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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한피아노쌤

@pianossamfk

피아노쌤. 밴드 키보디스트
피아노레슨.실력향상보장,Femker.
종아리.체벌.청주

ID: 1842142245744783360

calendar_today04-10-2024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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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상관없이 내 학생들은 모두 열살 아이가 된다 어린 아이처럼 꼼짝 못하고 떨며 손바닥과 꿀밤을 맞고 종아리를 걷고 회초리를 맞는다 한대한대 맞을때마다 펄쩍펄쩍 뛰며 춤을 추는데 손으로 종아리를 비비면 처음부터 다시 맞는걸 알기에 온몸을 뒤틀며 참는 학생들의 몸짓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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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숙제를 안해온 학생을 벌줄때 먼저 무릎위에 엎드리게 해서 맨살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린다음 의자 등받이에 엎드리게 해서 회초리로 엉덩이를 30대 때려주었다 시작부터 무서워서 벌벌떨던 학생 매가 떨어질때마다 안간힘을 다해 참으며 견디던 몸짓 잘못했다고 뉘우치며 비명 지르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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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걷고 의자에 올라가" 회초리 통에서 매를 고르며 학생은 쳐다보지도 않은채 말한다 "연습을 게을리하면 매맞는다고 했지?" "맞다가 종아리를 비비면 처음부터 다시야 똑바로 서" 잔뜩 긴장해 있는 학생의 모습 회초리를 들고 매를 때리기 바로전 시간이 멈춘것 같은 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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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수십통의 디엠이 왔어요 너무 감사하지만 제가 전업으로 레슨을 하는게 아니라서 가르치는 학생수가 제한된다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참고로 학생 선택시 우선 순위는 1) 펨키 우선 2) 디엠 내용(정성, 진심) 3) 거리(청주에서 가까운 순) 무례한 디엠이나 답장 재촉시 바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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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 주실땐 반드시 아래 내용을 같이 보내주세요 1. 펨키인지 멜키인지 2. 지역 3. 나이대 4. 피아노를 배우려는 이유와 각오 체벌과 기합 이외의 에셈플과 일체의 성적인 터치나 행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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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학생의 동의를 받고 찍은 사진 매맞기전 터질것 같은 긴장감 앞으로 감내할 고통을 생각하며 가늘게 떨리는 학생의 몸 "찰싹 찰싹 차알싹" 곧이어 시작된 회초리 소리 "흡..악..아악..아아악..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선생님" 얼마 안가서 비명은 절규로 울부짖음으로 바뀌어 간다

일전에 학생의 동의를 받고 찍은 사진
매맞기전 터질것 같은 긴장감
앞으로 감내할 고통을 생각하며 
가늘게 떨리는 학생의 몸

"찰싹 찰싹 차알싹"
곧이어 시작된 회초리 소리
"흡..악..아악..아아악..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선생님"
얼마 안가서 비명은 절규로 울부짖음으로 바뀌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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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 주신분들 중에 저와 레슨 같이 하실분들로 생각되는 분들은 6월말까지는 답장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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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를 들고 건반 옆에서 지도하는 나 "그게 아니잖아 정신 못차리지?" 긴장하며 연주를 이어가던 학생이 나의 지적에 연주를 멈추고 손바닥을 내민다 "손 똑바로 펴"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차알싹" "흡.. 악..아악..아아악..잘못했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맞은 아이가 두손을 마구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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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학생 모집은 일차로 마무리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백명도 넘는 분들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디엠 주신분들 중 제가 회신을 드리겠습니다 말씀 드렸듯이 제가 다른일과 병행하고 있어 많은분을 받지 못하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레슨 타임이 비게되면 다시 모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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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내리고 엎드려뻗쳐" 신속하게 바지를 내리고 엎드리는 학생 "래슨전에 정산할 매가 이번주는 총45대네 많이 아플거야 이 악물어" 학생의 팬티를 확 끌어내리며 말한다 엉덩이에 매질이 계속될수록 점점 커지는 아이의 비명 이 비명과 절규가 내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이고 선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