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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pm7

ID: 1524481508

calendar_today17-06-2013 1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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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 아래 준환이의 담담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미소가 너무 예뻐서 더 아픈 지점에 닿는다. 넌 좌절과 절망의 한가운데 있을 때마저 밖을 향해 환하게 웃어주던 사람이라서. 그렇게 여전해서 고마웠어. [그땐 너무 새파랗게 아파서 차마 꺼내놓지 못했던 마음] youtu.be/s2UaJ5y3jbw?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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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뒤돌아보는 자의 얼굴이 하얗게 굳어갈 때 바닥 모를 슬픔이 눈부셔서 온몸이 허물어질 때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밖에 없다 💧신철규,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中

문득 뒤돌아보는 자의 얼굴이 하얗게 굳어갈 때 
바닥 모를 슬픔이 눈부셔서 온몸이 허물어질 때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밖에 없다

💧신철규,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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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치는 거 말고 하나인 것, 유일한 것 고유한 것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한마디 ⛸️ 김경미,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中

겹치는 거 말고 

하나인 것, 
유일한 것 
고유한 것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한마디

⛸️ 김경미,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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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언덕을 오르면 신선한 바람이 불고 머리칼이 흩날린단다. 이 언덕엔 마음을 기댈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없지만 그래도 우린 충분히 흔들릴 수 있지. 울지 않았는데도 언덕을 내려왔을 땐 충분히 운 거 같은 느낌도 들고. 🍃 안희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시인의 말 中

여름 언덕을 오르면 신선한 바람이 불고 머리칼이 흩날린단다. 이 언덕엔 마음을 기댈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없지만 그래도 우린 충분히 흔들릴 수 있지. 
울지 않았는데도 언덕을 내려왔을 땐 충분히 운 거 같은 느낌도 들고. 

🍃 안희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시인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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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신의 생각을 머금고는 겨울 속으로 걸어간다. 유난히 바람이 차다. 당신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낀다. 당신에게 영원은 겨울이었을까, 우리였을까. ❄️ 연지, 영원 속의 그대 中

오늘도 당신의 생각을 머금고는
겨울 속으로 걸어간다.
유난히 바람이 차다.
당신의 계절이 다가왔음을 느낀다.
당신에게 영원은 겨울이었을까,
우리였을까.

❄️ 연지, 영원 속의 그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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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속해. 오늘밤은 앞으로 보내게 될 1000번의 밤 중 하나일 뿐이야. 🌌 패티 스미스, 패티 中

그냥 계속해. 
오늘밤은 앞으로 보내게 될 1000번의 밤 중 하나일 뿐이야.

🌌 패티 스미스, 패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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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보는 <데이즈드> 서머 에디션 BTP: 차준환 차준환이 돌아왔어! 파도 소리가 듣고 싶은 그의 여름.☀️ #차준환 #ChaJunHwan Discover more in <DAZED> KOREA 2026 Summer Edition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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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늘 어렵고 가끔은 감당키 두렵지만 그런 너를 미로라고 여기고 영원히 헤매고 싶어 💧안체니, 눈물을 엎지르면 지구가 잠긴다 中

나는 네가 늘 어렵고 가끔은 감당키 두렵지만
그런 너를 미로라고 여기고 영원히 헤매고 싶어

💧안체니, 눈물을 엎지르면 지구가 잠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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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뜬 소식 어디에 "새로운 비지니스 표준"이 있나요?? 어디서나, 누구나 다하는 "단순한 매니지먼트"만 있는데요😠

오늘 뜬 소식 어디에  "새로운 비지니스 표준"이 있나요??
어디서나, 누구나 다하는 "단순한 매니지먼트"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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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종종 마음을 앓는 사람이라면, 아마 계절의 아름다움이라든가 노래 한 곡이 주는 행복 같은 것도 더 깊이 느끼는 사람일 것이다. 나는 당신이 당신의 섬세한 심장을 믿었으면 좋겠다. 💙 조수경,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거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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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는 당신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달리기만 하면 중간에 넘어지는 징크스를 가진 내가 겁을 먹으며 뜀박질하고 있습니다. 💧안체니, 눈물을 엎지르면 지구가 잠긴다 中

나의 세계는 당신을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달리기만 하면 중간에 넘어지는 징크스를 가진 내가 겁을 먹으며 뜀박질하고 있습니다.

💧안체니, 눈물을 엎지르면 지구가 잠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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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준환이가 과거의 준환이에게 "잘했다, 기특하다"라고 말해주는 걸 보고 있으니 그 시간을 고스란히 견뎌 온 본인만이 해줄 수 있는 따뜻한 토닥임과 동시에 그 시간을 견딘 것들이 주는 위로에 마음이 폭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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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 🌌 박노해, 너의 하늘을 보아 中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것은
네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야

네가 다시 울며 가는 것은
네가 꽃피워 낼 것이 있기 때문이야

🌌 박노해, 너의 하늘을 보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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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드는 일이 없다 그래, 너에게 시를 바치는 일은 너에게 꽃을 바치는 일보다 더 그윽한 일이다 ⚘️이생진, 꽃과 사랑

시는 시드는 일이 없다 
그래, 너에게 시를 바치는 일은 
너에게 꽃을 바치는 일보다 
더 그윽한 일이다
   
⚘️이생진, 꽃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