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Χείρων

@pankration_t

모든 경험은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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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7-09-2018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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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입니까. 챙길 분들이 많아 바쁘시겠군요. 마음 같아서는 돕고 싶습니다만, 역시 이런 건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 법이니. 자, 팔에 좀 더 힘을 넣고, 코어 근육에 힘을 준 자세로 힘차게 저으시는 겁니다. 앞으로 백 명 분 정도 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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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괜찮습니다. 재료 수급도 일이겠고. 저는 초콜릿보다는 마스터의 11시 숙면 6시 기상 규칙적인 세 번의 식사 주 3회 이상의 근력 운동과 독서 그리고 전자 기기 사용 시간의 감소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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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 소문의. 글쎄요, 저는..., 굳이 따지자면 아버지 쪽이. 아,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고요? 분위기? ...혼나고 싶은 정도의 능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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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혼내는 건 안 되고, 위로하듯이... ...라면, 혼나고 싶은 게 아니라 어리광을 부리고 싶을 뿐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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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이해했습니다. 어머니력이란 가족에서 오는 근본적인 애정의 요구와는 다르군요. 혈연만큼의 조건 없는 애정을 주면서도 타인이기에 지나치게 깊은 간섭은 하지 않으며 친절한..., 요컨대 어디까지고 막무가내인 응석을 받아 줄 상냥한 존재를 원하시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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ケイローン先生、見た目はケンタウロスだけどケンタウロス族の血は一ミリも入っておらず『クロノス神』×『女神ピュリラー』という純正100%の神霊というね Fate/Apocryphaで紹介されたようにゼウスやポセイドンとは血の繋がった御兄弟であらせられる(だいぶ古参のギリシャの神様

ケイローン先生、見た目はケンタウロスだけどケンタウロス族の血は一ミリも入っておらず『クロノス神』×『女神ピュリラー』という純正100%の神霊というね
Fate/Apocryphaで紹介されたようにゼウスやポセイドンとは血の繋がった御兄弟であらせられる(だいぶ古参のギリシャの神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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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라는 말을 듣는 건 어쩐지 부끄러운 느낌이. 선생님이라는 호칭에 익숙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제 쪽이 연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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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은 그렇다 쳐도 여신의 호칭을 함부로 할 수는 없으니 고민이네요. 형제라고 생각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기쁜 일입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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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EX라는 등급도 있습니까. 육아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훈육 방식이 좀 과격했을까요. 그렇지만 훈련 도중에 죽는 일은 없었을 텐데..., 여기부터 감점이라고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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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표정에 드러난다고 하는 겁니다. 지략에 있어 표정을 더욱 잘 활용하고 싶으신 거라면 일단 안면 근육에 아무런 힘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몸을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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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츠리지 말 것. 화면을 그렇게 가까이 두시면 서번트로서의 면목이 없군요. 의지하실 거라면 이쪽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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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는 펴고, 목은 뒤로 조금 더 당기시고요. 근력이 적당한 분을 찾아 등을 열어 달라고 부탁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날개뼈 부근을 잡고, 이렇게. 직접 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제 기준은 헤라클라스나 아킬레우스여서 말입니다. 참고로 후자의 경우는 불사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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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이아손을 붙잡아서라도 평균 내구성을 가진 인간에의 힘조절을 연습해두는 편이 좋았을까 싶네요. 아스클레피오스는 자세나 건강 관리에는 흠잡을 곳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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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이아손이 마스터와는 편히 이야기하는 듯하고, 역시 제 시선만으로는 다 알 수 없는 법이로군요. 평소에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다든가 하는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