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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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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연 같은 운명을 믿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놓지 않는 사이,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있었다고 믿었기에. 그 믿음을 배반하였으니 온몸의 피를 바쳐 고해하세요.

나는 우연 같은 운명을 믿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놓지 않는 사이,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있었다고 믿었기에. 그 믿음을 배반하였으니 온몸의 피를 바쳐 고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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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 날에 만나자던 약속, 잊지 않으셨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 다정한 말은 여전히 어렵고 그 기억에 희미하게나마 남고 싶어서. youtu.be/0BEYBAfgp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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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이 시들어 가는 이 순간이 아주 길었으면 좋겠거든. 우리 같이 천천히 말라 죽어 보자.

난 당신이 시들어 가는 이 순간이 아주 길었으면 좋겠거든. 우리 같이 천천히 말라 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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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올해에는 어떤 계절이 와도 떠오르는 사람 하나 없길 바랐는데 나는 역시 아직도 추억에 너무 약해.

아빠, 올해에는 어떤 계절이 와도 떠오르는 사람 하나 없길 바랐는데 나는 역시 아직도 추억에 너무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