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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란

@nooranz

명사산 저쪽에는 십년에 한 번 비가 오고, 비가 오면 돌밭 여기저기 양파의 하얀 꽃이 핀다. 언제 시들지도 모르는 양파의 하얀 꽃과 같은 나라 누란(樓蘭).

ID: 319645484

linkhttp://page.is/lou-lan-nulan calendar_today18-06-2011 13: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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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인사이드를 관람하면서 알게 된 또 하나의 사실 . 모네의 연인도 까미유 끌로델이였다는 거. 아름다웠던 이자벨아자니 주연으로 각인되어 봤던 영화 #까미유_끌로델. 그때 그녀의 연인은 로댕이였는데 말이지. (당시 로댕을 겁나 욕했다는 건 안 비밀~~)

Peter Park (@peternashville) 's Twitter Profile Photo

온 세계는 터키와 시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살아 있기를 바랍니다. 고인이 되신분들을 위해 하루 정도는 침묵하려 합니다 오늘 구조된 아이를 영상을 보며 가슴이 무너집니다. 부모의 행방 또한 궁금합니다

누란 (@nooranz) 's Twitter Profile Photo

코감기+목감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겨 왔음. 그래서 나은거 같은데 다시 리셋. 저녁 맥주 한잔 간절한데 이럼 언제 마실 수 있냐고~~

누란 (@nooranz) 's Twitter Profile Photo

명절때 얻은 급찐살은 2주안에 빼야 한다는데.. 이론 2주가 넘어가려하네. 2키로 언제 다시 빼나~ 빼는 건 두달 찌는 건 일주일~ ㅜㅜ

인재근 (@jgt_forever) 's Twitter Profile Photo

얼마전 홀로 방치돼 사망한 2세 아동과 관련해 사망 전 두 차례에 걸쳐 위험 징후가 포착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위기아동 기획조사를 확대하고 더 적극적으로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han.gl/qcr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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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희씨가 창밖을 너무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어 창문을 닫을 수가 없네~ 란이야~~ 엄마 춥다앙~~~ 문 좀 닫음 안될까?? ㅠㅠ

고영희씨가 창밖을 너무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어 창문을 닫을 수가 없네~  
란이야~~  엄마 춥다앙~~~  문 좀 닫음 안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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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데 콩나지 팥 나지 않더라. 그 애비에 그 아들. 자식이 친구에게 빨갱이 운운할 정도면 평소 그 애비의 행태야 말해 무엇하냐고. 초록은 동색, 유유상종이란 말이 너무 고급져 아까울 정도. 똥은 똥끼리 뭉치는 집단 윤정부 집단.

황희두 (@heenimhwang) 's Twitter Profile Photo

안 믿기겠지만 무려 '3.1절'에 내뱉은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 “우리가 준비 못 해 국권 상실” "국권 상실,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 되돌아봐야" "일본은 '글로벌 어젠다 협력'하는 파트너" "日, 군국주의 침략자서 협력 파트너로 변했다"

안 믿기겠지만 무려 '3.1절'에 내뱉은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

“우리가 준비 못 해 국권 상실”
"국권 상실,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 되돌아봐야"
"일본은 '글로벌 어젠다 협력'하는 파트너"
 "日, 군국주의 침략자서 협력 파트너로 변했다"
이재명 (@jaemyung_lee) 's Twitter Profile Photo

<일제강점의 책임이 조선 스스로에게 있다는 주장을 ‘내인론’이라고 합니다. 일제침략 정당화에 쓰였던 그 사관입니다. 3.1절 공식 기념사를 듣다가 귀를 의심했습니다. 선열 앞에 차마 고개를 들 수 없는 심정입니다> v.daum.net/v/202303011034…

1️⃣민심은 천심🎗 (@koreanpowergood) 's Twitter Profile Photo

한남오거리, 경찰들 썩열이 퇴근 30분전부터 교통정리하고있고,,, 지금 퇴근시간에 이 새끼 하나가 도로를 전세내고 있어, 피곤한 우리들이 길바닥에서 버리는시간을 보세요, 한남대교에 서있는차들은 그냥 차가 막히는줄알고 매일당하고있습니다!!!

문소개웬 (@ia7h6egzfoshms0) 's Twitter Profile Photo

남편은 먹는개 기르는개 따로 있다더니 와이프는 이름을 지어주고 쪄먹는다니 똘끼가 비슷해서 결혼한건가.. "내가 게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너는 시발 한마리의 게찜이 되었다.."

남편은 먹는개 기르는개 따로 있다더니 와이프는 이름을 지어주고 쪄먹는다니 똘끼가 비슷해서 결혼한건가.. 

"내가 게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때 너는 시발 한마리의 게찜이 되었다.."
누란 (@nooranz) 's Twitter Profile Photo

작은 아이 교정으로 발치중. 백만번을 다시 태어나도 의사나 간호사는 못할 듯. 멀리서 바라만 보는데도 생니를 잡아 뽑느라 흔드는 의사의 손목에 속이 울렁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