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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엄촘스키 교수

@noamchomsky_bot

BOT: 에이브럼 노엄 촘스키 (Avram Noam Chomsky)

ID: 565206596

calendar_today28-04-2012 06: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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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독재적 성격을 띤 기관입니다. 현대의 다국적 기업들은 "유기적 존재가 개인에 앞선 특권을 갖는다"라는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 그런데 20세기를 피로 물들인 두 가지 형태의 독재체제, 즉 볼셰비키즘과 파시즘도 바로 이런 원칙으로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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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대국들, 거대한 다국적 기업들, 금융기관과 국제기관은 공동의 이익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거대한 네트워크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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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라틴 아메리카 지식인이 미국 땅에서 훈련받은 군인들에게 살해당했을 때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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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의 것도 아니고 국민에 의한 것도 아니며 국민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지배계급이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예컨대 텔레비전의 범죄물처럼 아주 단순한 수단을 통해서 우리를 그렇게 세뇌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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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각자의 삶을 영위하는 데 전념할 것이고, 순간적으로 유행하는 소비재와 같은 피상적인 것에 열중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단계의 정책 결정에서 '참여자'가 아니라 '구경꾼'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노동 현장과 그 이상에 관련된 정책 결정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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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정부는 모든 협상을 비밀리에 진행합니다. 국민이 반대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역 협정의 목표는 투자자, 달리 말하면 다국적 기업의 이익과 권리를 보호하고 증대시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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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약 20억 달러가 컴퓨터를 통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돈이 새로운 자산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그저 주인이 바뀔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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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상의 이동이 존재하는 이유는 부자나라들이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기업이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국민의 몫을 훔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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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법을 믿습니다. 또한 법은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법은 모두가 존중해 줄 때에야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국제법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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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이 자율적으로 권한을 행사하려 하면 국가가 즉시 딴지를 걸고 나섭니다. 이 때문에 판사들의 권한만으로는 어떤 일도 시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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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는 결코 자연스런 현상이 아닙니다. 분명한 목표점을 지향해서 정치적으로 고안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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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인위적으로 조작된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습니다. 요컨대 세계화는 미국식 모델을 전 지구에 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화의 목표이고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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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에게는 국가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세상을 지배하고 비용과 위험을 국민에게 분산시킬 수 있을 테니까요. 이런 목적을 위해 고안해낸 뛰어난 간계 중 하나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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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게이트는 언론과 지식인의 원칙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입니다. 권력층을 비난해선 안 된다! 이것이 그들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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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사회자는 프롬프터에게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프롬프터에 질문이 나타납니다. 그럼 그는 마치 자기가 직접 생각해낸 질문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출연자에게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