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하이큐의 제3체육관 조 카피페 봇입니다. 카피페를 번역해 두 시간 간격으로 트윗합니다. 자동 봇입니다.

ID: 3393260905

calendar_today30-08-2015 13:52:14

31,31K Tweet

20,20K Followers

2 Following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아카아시「그럴듯한 변명을 한 사람은 지각 용서해드릴게요」 쿠로오「인생이라는 이름의 길에서 헤매이느라」 츠키시마「갑자기 아침이 찾아와서」 보쿠토「아앗… 그치만… 아카아시가 좀 전에… 같이 가면 들킬테니 나중에 오라고…」 아카아시「보쿠토 씨 탈락」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아카아시「함께 영어 공부를 하다가 보쿠토 씨에게 '점심 식사는 영어로?' 하고 물었다. 런치가 생각이 안 나시는 것 같길래 '늘 드시는 걸 영어처럼 발음하시면 돼요,' 했더니 한참 뒤에 보쿠토 씨의 입에서 나온 건 '도쉬락'이었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광고 전화 「새로운 상품이 있는데…」 츠키시마 「지금 바쁘니까 집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다시 걸겠습니다」 광고 「네? 집 전화번호는 조금」 츠키 「집에 전화 걸지 마셨으면 하는거죠?」 광고 「네」 츠키 「그럼 제 기분 아시겠네요」 광고 「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보쿠토「아카아시의 컴퓨터에 '오목눈이'라는 이름의 폴더가 있길래, '아카아시도 남자구나,' 하는 대견한 마음으로 열어봤더니 150여장의 오목눈이 사진이 들어있어서 무섭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보쿠토「오늘 아카아시가 경기 분석한 걸 들려주는데 계속 응 하고 대답하기도 질려서, 피카! 하고 대답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좀 들어, 피카츄,' 래서 '피카츄!' 했더니 옆에서 리에프가 뿜었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맥도날드에서 보쿠토가 데리야끼 버거 먹으면서 '이거 끈적끈적해… 처음 남친 생긴 여자같아…' 하고 말해서 콜라 뿜었더니 아카아시가 '이건 질척질척하네요, 바람 피운 걸 들킨 부부사이처럼,' 해서 코로 콜라 나왔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히나타「선배는 무인도에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뭘 가져가실 거예요?」 보쿠토「으응~ 여자친구 같은 것도 돼?」 히나타「그런 건 안 돼요! 갖고 싶은 거 말고 가질 수 있는 것만요」 보쿠토「엣(・ω・)」 히나타「앗(・ω・)」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어이! 동정!' 같은 장난을 걸어오는 녀석들에겐 '너로 졸업해줄까?' 하고 대꾸하면 보통 조용해진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안경 군이랑 스트레칭을 할 때 '그럼 다음에는, 목 뒤로 손을 둘러주세요,' 라고 말하길래 정면에서 안경 군의 목 뒤로 손을 둘렀더니 '…제 목 말고요,'라고 눈을 피하면서 말해서, 앗 이건 혹시 나 엄청 쪽팔린 착각을아asdf;dㄴ;aㅁf」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히나타「개는 백(뒤로 걷기) 못한대요!」 쿠로오「하? 개는 백으로 밖에 못하는데」 아카아시「쿠로오 씨」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옆집 개(방울이)와 '야, 방울이, 이리 와 봐,' 하고 놀고 있다가 보쿠토에게 전화가 와서 무심코 '여보세요, 방울이입니다,' 해버린 일로 죽을만큼 놀림받고 있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보쿠토 [아아 미ㅇㅏㄴ 잘못 보냈어] 아카아시 [ㅇ 정도는 제대로 적어보내주세요] 보쿠토 [아앙 미ㅇㅏㄴ 잘못 보냈어]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알았냐, 잘 들어둬. <컵라면에 분말스프를 넣을 땐 선풍기를 꺼라> 네게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은… 이것 뿐이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아카아시「'노브라 쿠로오 씨' 같은 건 아주 자연스러운 말인데도 적어놓고 보면 왠지 변태 같아서 싫은 신기한 말이죠」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길 가는 닭살 커플의 남자에게 '야,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어, 근데 너 이제 여자랑도 사귈 수 있게 된 거냐?'하고 테러하는 게 요즘 삶의 낙」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히나타「선배는 무인도에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뭘 가져가실 거예요?」 보쿠토「으응~ 여자친구 같은 것도 돼?」 히나타「그런 건 안 돼요! 갖고 싶은 거 말고 가질 수 있는 것만요」 보쿠토「엣(・ω・)」 히나타「앗(・ω・)」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리에프「후에에…」←고단수 츠키시마「후에에…」←비웃는 얼굴 쿠로오「후에에…」←프로 보쿠토「후에에…」←그만 자라 아카아시「후에에…」←정색한 얼굴 히나타「후에에…」←하늘에 무지개가 걸리고 병사들은 창을 내려놓으며 모든 사람이 눈물을 흘린다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츠키시마「간장 좀」 히나타「응」 츠키시마「이거 식초잖아」 히나타「어떻게 알았어?!」 츠키시마「간장 내가 갖고 있거든」 히나타「당했다」 츠키시마「바보」 히나타「짜증나」 츠키시마「잘 먹겠습니다」 히나타「응」 츠키시마「히나타, 이거 식초지」 히나타「바보」

제3체육관 카피페 (@nekofukuro_cpp) 's Twitter Profile Photo

쿠로오「멈춰라, 아카아시, 츳키」 보쿠토「여기서 끝이다!」 리에프「여기를 지나가고 싶으시다면」 히나타「저희를 쓰러뜨리고 지나가세요!」 아카아시「…토스 올려드릴게요」 보쿠토「!」 쿠로오「앗」 츠키시마「일단 한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