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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

@ned_piemaker

You can't touch me. Do you want to touch me?

ID: 1136224296446046208

linkhttps://www.evernote.com/shard/s396/sh/e31a2708-64fc-5f65-6121-ae6f7e848351/bd5234d8ec8341903da34657 calendar_today05-06-2019 1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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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m Ned. Pie maker. 🍓 주문 안내서 evernote.com/shard/s396/sh/… 🍓 '오늘의 파이' 라고 말해주면 오늘 하루 가장 맛있어 할 파이를 추천 해드릴게요. (2019.06.05~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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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연휴잖아요! 세상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세뱃돈 대신에 파이로 드리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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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가 왔어요. 그런 마음으로 요리를 하면 파이에서도 물 맛이 날 것 같아서 가게를 쉬었어요. 비가 얼른 그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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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게를 쉬고 딕비와 계속 산책을 했어요. 이렇게 오래 산책하는 게 간만이라 그런가? 엄청 신났더라구요. 좀 더 자주 데리고 나와줘야하는데 말이에요. 내일은 가게 문 열기 전 아침 일찍 잠깐이라도 산책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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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니까 아버지인 건 맞는데? 아들인 것도 맞는데? 그게 사실은 아니고...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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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랜만이에요. 더워지기 시작하니 파이를 찾는 손님이 부쩍 줄었어요. 대신 디저트 타르트를 즐기는 손님은 늘었구요. 무더운 하루에 잠깐의 힐링타임이 꼭 있기를 바라요. 잘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