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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namelessyuribug

절대 바이러스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전 올빼미입니다

ID: 1875717286520352769

linkhttps://youtu.be/oA0CpI0vCK4 calendar_today05-01-2025 0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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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he/him) (@mushycrouton) 's Twitter Profile Photo

Calling LGBTQIA+ people “groomers” for not wanting their marriage and healthcare rights taken away is not political debate. It is hatred.

MBC News (MBC뉴스) (@mbcnews) 's Twitter Profile Photo

극우 집회서 마이크 잡고 윤어게인‥몇 달 뒤 충북대 학생회장?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Squish (@squuishxo) 's Twitter Profile Photo

Team Canada will be withdrawing from the tournament. Trans women are women and we as a team do not stand with excluding trans women.

Pelany (@pelanyy) 's Twitter Profile Photo

Team USA will be withdrawing from this as well because I do believe trans women are women, im glad juls made people aware about this. Even if the host did not have bad intentions.The message itself is not good for women as we should be uplifting each other. Always stand w/Women🩷

파도 (@pado478537832) 's Twitter Profile Photo

참고;x.com/GGami_222/stat… 깨미님이 여성의 신체를 가진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로써 트랜스혐오 싸불을 당하시고 스트레스와 디스포리아로 “자신의 신체”대해 쓴 트윗입니다

막다🕯 (@magda1137310) 's Twitter Profile Photo

정당 현수막이라는 이유로 수없이 많은 혐오, 욕설, 모욕, 가짜뉴스를 묵인당했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임의 권리로 발빠르게 떼버릴 수 있는 건 줄 처음 알았습니다.

계피맛 시나몬 (이젠진짜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하자) (@gyepi_satang) 's Twitter Profile Photo

주변에 권영국 찍겠다고 했더니 너가 권영국 찍어서 김문수가 되면 너가 김문수 뽑은 격이라고 말한 주변 민주당 지지자들이 몇명이게요~~ 제발 양심 재활훈련좀 했으면

책과참치 (@booksnchamchi) 's Twitter Profile Photo

AI로 책을 9천 권씩 찍어내는 ‘딸깍’ 출판사 CTO의 인터뷰 기사. 모 대학 전기전자공학과 조교수란다. 어떤 책을 내는지 찾아봤다. 대체로 ‘교양’과 ‘주식 투자’가 주력 상품 테마다. 교양서 몇 권을 미리보기로 읽었다. 겨우 5분 정도 살펴봤는데도, AI 환각이 단박에 보인다. 김유정의 <동백꽃>에

AI로 책을 9천 권씩 찍어내는 ‘딸깍’ 출판사 CTO의 인터뷰 기사. 모 대학 전기전자공학과 조교수란다. 어떤 책을 내는지 찾아봤다. 대체로 ‘교양’과 ‘주식 투자’가 주력 상품 테마다. 교양서 몇 권을 미리보기로 읽었다. 겨우 5분 정도 살펴봤는데도, AI 환각이 단박에 보인다. 김유정의 &lt;동백꽃&gt;에
정의당 장혜영 (@janghyeyeong)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장애인은 정해져 있거든." 올해 마지막 '읽고사니즘'입니다. 섭식장애를 가진 여고생 연주와 일상이 계엄-권리의 박탈-인 삶을 바꾸기 위해 투쟁하는 이모 윤재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녹색광선>과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관해 썼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장애인은 정해져 있거든."

올해 마지막 '읽고사니즘'입니다. 섭식장애를 가진 여고생 연주와 일상이 계엄-권리의 박탈-인 삶을 바꾸기 위해 투쟁하는 이모 윤재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lt;녹색광선&gt;과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관해 썼습니다.
미마의발깔개 (@117hyunmang) 's Twitter Profile Photo

뭐라냐 법적으로 여성인데 니들이 괴롭혀서 v입학 취소하게 만든v건데 왜곡 날조 없이는 혐오를 목 하나봄 장미우산 도둑놈 수준

공.영 통판 C⊗L (@col_ace_di) 's Twitter Profile Photo

아니 근데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인 거랑 별개로) 맞는걸 아니라하면 안되죠... 클래식 호러도 팬이 있고요... 우리 애도 '그런 애' 라고 불릴 애 아닙니다...

아니 근데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인 거랑 별개로) 맞는걸 아니라하면 안되죠... 클래식 호러도 팬이 있고요... 우리 애도 '그런 애' 라고 불릴 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