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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xotixin

冥王星

ID: 1669358421869744134

calendar_today15-06-2023 14: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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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갔다가 일 있다고 두고 갈 생각이면 안 가. 갈 거면 멀리 가, 편도 5시간 이상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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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오면 술이라도 마시던가, 엄한 사람까지 못 자게 뭐 하는 거야. 이미 취한 거라면 발 닦고 잠이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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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근처에 있으면 안 돼?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히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주말에 미팅 나간다고 해서 보내줬더니 다른 미팅을 하고 있을 줄은 몰랐네. ... 당장 이리 와, 화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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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본인 집에 가서 쉬던가, 여기가 그쪽 집도 아니고 내가 주인 기다리는 개야? 왔다고 꼬리 흔들며 반겨줄 거라 생각하네. 그래서 왜 온 건데, 별것도 아니면 반기는 건 꼬리가 아니라 이빨일 수 있으니 대답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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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입고 화려한 디자인 빼고, 노출 심한 것도 제외하고 다 꺼내와요. 지난해 디자인 올해 거라 눈속임할 생각 말고, 신상으로만 준비해서. 작년에 직원들 싹 정리된 거 잊은 게 아니라면 내 말, 무슨 뜻인지 알 텐데? 움직여, 얼타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정리되는 건 옷이 아니라 그쪽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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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 안 해? 월요일 아침부터 회사 회장이 지각하는 모습을 전 직원들한테 보여줄 건 아닐테고. 졸음이 가득한 눈, 억지로 뜨고있지 말고 가서 편하게 자. 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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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보는 걸로는 부족한가 봐? 주말 내내 그 종이 쪼가리를 붙들고 안 놓아주는 거 보면, 내가 아니라 걔랑 사귀는 줄 알겠어? 다음 달이라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인 건 알겠는데, 바로 옆에 나 잊은 건 아니지? 이럴 거면 회사에 가서 일하던가, 그림의 떡도 아니고.. 먹지도 못하게. 지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