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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곤 귀지마

ID: 1552221078701117440

calendar_today27-07-2022 09: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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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 상처가 늘어 따끔대는 맘은 또다시 존재를 드러내 아파와 삶이라는 무대 안 내 걸음은 항상 위태로워 매 순간이 처음이잖아 해가 지면 별빛의 밤 눈을 뜨면 아침이 와 끝은 시작의 또 다른 이름 그러니 울지 않아 하나하나 새겨 두자 꿈같은 순간들 아름답게 Curtain call 오직 생에 단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