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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바

@musashi89039976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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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4-07-2022 13: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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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elujha #Jeff_buckley #제프버클리 #박혜원 거룩한 곡 전주는 참회와 같아서 제프 버클리의 목소리로 구원에 이른다 youtu.be/y8AWFf7EA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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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는거지... 난 중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에 앉아서 잠이 들었는데.. 한숨 푹자고 일어났더니 2시간이 지났더라.. 비행기가 활주로를 움직이고 있어서 도착했나 싶었는데, 출발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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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 넘쳐나는 세상에도 여전히 슬픈 일은 매일 같이 벌어진다. 과열된 쾌락은 항상 삶의 슬픈이 이면을 덮어버리고 무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여전히 슬프고 아프고, 그래서 무서워서 잊고 싶은 현실은 언제나 공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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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마라 안될 일은 안된다. 최선을 다해라. 될 일도 한뼘 간격으로 무산되고 말기에. 대충살아라. 그래도 흘러가듯 살아진다. 죽기살기로 해라.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나니. 다 맛으니 니 꼴리는대로 살아라. 어짜피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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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허무를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족과 쾌락을 선택한 것은 문명과 부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본래 인간이 허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의미를 자체를 생각하지 않는 본능의 영역. 바로 생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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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마존에 가면, 이동로봇들이 바쁘게 물류를 이동하고 있고, 드문드문 로봇이 꺼내기 어려운 위치에 사람이 멍한 눈으로 대기하고 있다고 로봇이 오면 짐을 빼서 올려준다고 함... 멀리서 보고 있으면 사람이 로봇을 보조하는 모양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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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빛이 인상을 그리기 시작해서 인상파라고 알려준 사람... 그리고 물감이 개발되어 야외에서 그릴 수 있었다는 걸 알려준 사람 @리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