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미오 (@miomio20250314) 's Twitter Profile
미오미오

@miomio20250314

다시 만든 미오 계정..

ID: 1958038391049842688

calendar_today20-08-2025 0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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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씨좋은 🐈김마중씨&🐕 정새별씨🕯 (@prometh77) 's Twitter Profile Photo

아이가 내 품에서 떠났다는 건 내가 아이의 이번 생을 끝까지 책임졌다는 것, 그로 인해 아이의 지구별 소풍이 행복했을 거라는 가장 명확한 증거. 그러니 너무 오래 슬퍼하지 말아요. 아이는 당신과 함께라 행복했을 테니까. 지금 이별을 겪고 있는, 그리고 틀림 없이 이별을 겪게 될 우리 모두에게

水月 서울 수월(가족 찾는 구니쁘니) (@suwoul_seoul) 's Twitter Profile Photo

이 사건이 처음 같죠? 동물단체에서 입양하자마자 개소주 내린 인간, 구조자가 오래 약 먹여 치료한 아이를 집에 데려가자마자 목을 자르고 먹은 인간(목만 남은 걸 구조자가 발견), 입양 후 보신탕 집에 팔아먹은 인간.. 수십년동안 한두건이 아닙니다. 왜 그런걸까요? 처벌하는 법이 약하니까요.

🥨헨젤과그레텔🥨의 가족을 찾는 토란토미호프꿀벌네 🕯️ (@torantommyhopeb) 's Twitter Profile Photo

다행히도 쉼터에서 보살핌받고 있어서 안락사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이 한파에 저렇게 구멍 뻥뻥 뚫린 가방에 버려놓고 잘 부탁드린다니 양심 좀…딸은 태어난지 1달 반 됐는데 고양이 임신 기간 꼴랑 9주인데 4달 동안 무슨 사정이 생기셔서??? 접종은 하고 중성화 안 한 거 보면

다행히도 쉼터에서 보살핌받고 있어서 안락사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이 한파에 저렇게 구멍 뻥뻥 뚫린 가방에 버려놓고 잘 부탁드린다니 양심 좀…딸은 태어난지 1달 반 됐는데 고양이 임신 기간 꼴랑 9주인데 4달 동안 무슨 사정이 생기셔서??? 접종은 하고 중성화 안 한 거 보면
🕯️올리🔥 (@ollyonecat) 's Twitter Profile Photo

너무너무 귀여운 턱시도 여아인데(1-2살 추정) 가방에 담겨져 쓰레기버리는곳에 버려져있었다고 해요. 꺼내려고 하니 무서워서 울지만 입질이나 발톱은 안꺼낸 순한 집에서 살던걸로 추정되는 아이에요. 묘연을 느끼는 분이 계실까 싶어 올려보아요. 연휴가 끝나면 방사된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턱시도 여아인데(1-2살 추정) 가방에 담겨져 쓰레기버리는곳에 버려져있었다고 해요. 꺼내려고 하니 무서워서 울지만 입질이나 발톱은 안꺼낸 순한 집에서 살던걸로 추정되는 아이에요. 묘연을 느끼는 분이 계실까 싶어 올려보아요. 연휴가 끝나면 방사된다고 합니다.
환5🎉산숑장7.1 (@syongtaro) 's Twitter Profile Photo

RT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고양이 사료 소송해보신 분 계실까요? 이번 가스트로 로얄캐닌 먹이고 애들이 아프기 시작하고, 일주일째 호전되지않아 오늘부터 입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제 혈뇨까지 하고 한마리는 근육병올수있다는 수치가 높고, 우리 애들 목숨 위험해질까봐 두렵습니다 이어서

째앙금 (@ang_cheese) 's Twitter Profile Photo

이 사건도 제보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학대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처벌이 힘들어요ㅠㅠ 도와주세요 12월에 동물단체에서 현상금걸고 도와주신다고하셨는데 2월에는 연락을 읽고 답장이 없으셔서 지금 따로 도움받는곳이 없습니다..

🕯️호람게울맘맥콜🕯️ (@kinsunni) 's Twitter Profile Photo

고양이집사가 아니면 잘 모르는 부분! 고양이 귀 뒷쪽에 있는 요자리 털 진짜 진짜 진짜로 너무 부드러움 다른데도 부드러운데 여긴 진짜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이에요

고양이집사가 아니면 잘 모르는 부분!
고양이 귀 뒷쪽에 있는 요자리 털 진짜 진짜 진짜로 너무 부드러움
다른데도 부드러운데 여긴 진짜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이에요
고양이 일본트윗 번역계 (@nihongowacaran)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 집 고양이, 자동급식기에서 사료 나오는 소리만 들리면 자다가도 번개처럼 고개를 번쩍 드는데, 그럴 때 나랑 눈 마주치면 “뭐, 딱히 배고픈 건 아니고요. 그냥 확인만 하러 가는 겁니다만?” 이런 표정으로 아주 느릿느릿 걸어감. 그런데 계단 모퉁이를 돌아서 내 눈에 안 보이게 되는 순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