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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국

@minmo0z

꼭 영화만 같은데 어째 낭만은 찾아볼 수 없고 원망할 대상 또한 불확실해 삭이는 속만 계속 불어나니 삼켜지기 직전 되뇐 무력에 빠지면 안 된다 멈춰 서면 죽는다 속 편한 분별로 속 편하지 않은 꽉 쥔 손아귀로 전달되는 열감 유쾌함 따윈 전혀 찾아볼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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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6-10-2024 2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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