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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박

@milk__park

ID: 1906621062554750976

calendar_today31-03-2025 08: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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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for_sunghan) 's Twitter Profile Photo

성현선수 행가래 끝나고 제일 먼저 포옹한 사람 박성한인거 눈물나 😭 성현성한 키스톤 영원해 .. 😭

행운 (@mylanders2) 's Twitter Profile Photo

박성한 뒤에 조형우 연달아 안타 ㅆㅂ 박성한대한민국을위해시원하게날렷고 조형우대한민국위해짜릿하게날렷다

맹밤빵 (@victory_ssg) 's Twitter Profile Photo

오승환 해설샘이 박성한 선수 래퍼토리가 상당히 많은 선수고 현역때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였고 3할을 칠 수 있는 유격수였다고 해주심 칭찬 꽉 끼는거 참 조음 2타수 2안타 1도루 1득점 호수비까지 박성한 대한민국 위하신다

김태우 (@spotv_skullboy) 's Twitter Profile Photo

조형우 선수는 타석에서는 오원석 선수의 공이 그렇게 많이 달라진 것은 몰랐다고 했는데, 받아보니 확실히 너무 좋아졌다고 감탄했습니다. 그 옆을 지나던 오원석 선수는 조형우 선수 리드 덕에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었다면서 고마워했습니다.

나유리 (@qwerty8807) 's Twitter Profile Photo

박성한은 작년 체코전에서 135km 공을 맞고 갈비뼈 골절된 후, 김혜성 송성문과 팀 동료들에게 엄청난 놀림을 받았다며 자존심 상해 했습니다. 성한 : 진짜 믿기지가 않았어요. 부러질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왜냐면 저는 강한데...

히카코 (@hui_xxko_with) 's Twitter Profile Photo

아까 낮에 돈키호테 쇼핑갔다가 쓱 선수들... 너무 많이 봐서 누구누구라고 말하기도 그럴정도로 많이 봤는데... 아조씨들 뭔 부탁 받았는지 전화로 뭐 캔베이크 없다는데??? 이러셔서 뒤에달린틴트의 감정을 느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고야 (@getbluegoya) 's Twitter Profile Photo

와 진짜 오늘 개대단햇던 분들 노경은 님 <- 몸도 못풀고 올라와서 2이닝 삭제하심 문보경 님 <- 타율이 어케 6할 조병현 님 <- 이 떨리는 상황을 씩씩하게 뚫어냄... 진짜 다 잘햇지만 이 3명은 진짜 너무 잘햇다.... 마이애미 가자...ㅜㅜ 샹 ㅠㅠ

쌍딸 (@sospinyourlife) 's Twitter Profile Photo

콜드게임 안 되고 9회 풀로 해야 되고 5점 이상 내고 실점은 2점 이하로 해야 하는 5:0 아니면 6:1 아니면 7:2 가 나와야 하는 개버러지 경우의 수를 뚫고 본선 진출 씨발 이게 서사야 이게 스토리야 이게 케데헌의 나라야

전상일 (@jeonsangil17) 's Twitter Profile Photo

누구나 한번 폭발적인 성장의 시간이 옵니다. 아마 조병현 선수의 인생에서 지난 호주전 이상의 부담감을 안고 공을 던지는 순간이 또 올까요? 저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순간을 당당히 이겨냈고, 대한민국을 8강에 올렸습니다. 물론, 다소 점수차가 벌어진 경기이기는 하지만 도미니카 선수들을

행운 (@mylanders2) 's Twitter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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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 (@sg210s2) 's Twitter Profile Photo

슬기 복근 코어 루틴 따라할 사람 레그 레이즈 30회 크런치 30회 트위스트 플랭크 30회 레그 레이즈 크런치 30회 싱글 레그 스트레치 30회

배지헌 Jiheon Pae (@jhpae117) 's Twitter Profile Photo

SSG 김건우 코멘트: “잠실 경기 때 (최)지훈이 형이 ‘승리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리고 이번에 지훈이 형이 홈런 치고 ‘하나 했다’하더라. 힘이 났다. (고)명준이와 (조)형우가 사구를 맞고 경기에 빠져서 책임감을 갖게 됐고 더 열심히 던지게 된 원동력이 됐다. 지고 싶지 않았다.”

SSG 김건우 코멘트: “잠실 경기 때 (최)지훈이 형이 ‘승리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리고 이번에 지훈이 형이 홈런 치고 ‘하나 했다’하더라. 힘이 났다. (고)명준이와 (조)형우가 사구를 맞고 경기에 빠져서 책임감을 갖게 됐고 더 열심히 던지게 된 원동력이 됐다. 지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