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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可 幸好

@magic_toga

今日も私を見に来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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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3-12-2022 13: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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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즈씨는 못믿을 것 같았어요. 음… 그래서 저는 더 믿었던 거죠.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끼리는 통하는 눈빛이 있거든요. 사사하씨가 메인게임 전에 한 말이 크게 작용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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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그걸 가장 바라고 있어요. 제 가장 큰 목표는… 죽음이 아닌 마술이니까요. 음… 만약 그렇게 나갈 수 있다면, 가장 먼저 뭘 하고 싶으세요? 저는 당장 극장에 달려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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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요. 저도 지금이 가장 바라던 결말인 거 아시잖아요. 후카와리씨께 그렇게 말하면서도 해달라 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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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어요… 저를 믿든 의심하든 또한 아무렇지 않다고 느낀다고 해도… 그저, 제게 투표하지 않으면 되는 일 아니겠나요? 저는 그거면 돼요. 츠키시마씨의 현명한 한표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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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마음 고생... 은 오히려 없었어요. 저는 제가 죽을 걸 알고 있었으니까요. 비밀에도 그렇게 적혀있어서... 뭐, 이래도 내가 죽겠지. 했던 거예요. 그 상태로 끝낼 생각은 없었어요. 모두의 미움을 산 채로 죽는 건 더 싫거든요. 그러니 스스로 말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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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것 같나요? 대장님이 보기에 저는… 사실 저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 사실 죽은 거 잖아요. 이제 약속을 지킬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안그런가요 대장님?“ 그렇다고 당신을 죽이려 하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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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두의 믿음을 확인받은 채로 마지막을 보내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된 건지 저는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냥 제게 투표하지 않았다면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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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건의 사항이라기보다는 일기를 쓰고 있었어요. 여기 온 순간부터 있던 일들과 사람들과 나눴던 이야기들을 다 적으면서, 생각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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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 괜찮아요. 저도 했잖아요. 심지어 모두를 힘들게 만들었잖아요. 그정도는 아니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딱히 즐거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돼요. 당신의 이야기면 충분하다는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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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그냥 시나몬씨는 당신만의 길을 가주세요. 그게 제가 원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잘못이라면 저도 했는 걸요... 순간적으로 시나몬씨에게 투표했으니 말이에요. 그건... 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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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 정말로... 신기해요. 늘 하고 싶은대로 사는 것 같다가도 아닌 경우도 있고... 사실 남을 위하는 것 같을때도 있으니..." 자신이 의지를 잃은 것 같자 일깨워주려고 한 것이라든지... 뭐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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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 마지막 쇼가 되겠네요. 약속 못 지킬 것 같았는데… 여러분께 제 마술을 보여드릴 수있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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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직 저녁을 못 먹었네요… 어쩔 수 없이 사과주스를 마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