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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올빼미

@mad20130301

시장이라는 괴물의 눈에 띄고 싶지 않은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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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5-03-2023 2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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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은 '괴리'에서 오는 것. '내가 생각하는 나' 와 '남이 생각하는 나' 사이의 괴리라거나 'A집단'에서의 나와 'B집단'에서의 나 사이에서의 괴리라거나 혹은 그 반대라거나.. 어릴 때 생각으로야 이야기속 정치력 만렙의 주인공처럼 역사속의 인물들처럼 '소리장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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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서스의 인구론 ∙ 예방적 억제: 인간이 가진 미래를 예측하는 독특한 이성적 능력의 산물 - “자신의 현재 소비와 수입을 생각했을 때, 각 구성원에게 돌아가야 할 자원의 양을 계산하면서, 장차 태어날 자녀를 부양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 √ 사회적 지위 저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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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내가 북적북적 클럽에 서평을 안올렸었나? 바보다바보.. 그냥 게시물로만 올린 모양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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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과 웹소설에서 명작이 나올 수 있는가? 아무리 자유로운 예술이라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을 수 없는데.. 플스 게임과 닌텐도 게임의 차이처럼, 공중파 드라마와 유료 채널 드라마처럼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작품의 수준이 달라질 수 밖에 없음 작품을 보기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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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MZ라는 넓은 세대군을 한세대로 퉁치는 것도 웃기지만 ㅎ 나도 MZ니까 ㅎㅎ '요즘애들'이라고 퉁쳐서 보면.. 그냥 지네들 끌리는대로 임 ㅎㅎ 추가근무 하기 싫다고 하다가도 결혼하고 애낳으면 하고 싶고 ㅎㅎ 회식하기 싫다가도 지가 연차 좀 되고 안한지 좀 되면 하고 싶고 ㅎ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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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너무 당연한 계산이고 논리라서 알바는 아니라고 생각함. 아는 분들이고.. 너무 당연히 나올만한 반론인데 여기에 대한 대책도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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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장기투자가 어렵다는게.. 장기로 투자한다는 것은 기업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것이지만, 그 것은 '분석'이라기 보다 '믿음'의 영역인 부분이 분명히 있음. 지난 몇 년간의 매출성장률, 이익성장률 따위가 아니라는 것. 켄 피셔가 "3년 이후의 미래는 예측불가하다"라고 한 것처럼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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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경제주간지 읽기] 한경 비즈니스 1540호 1.고슴도치와 여우, 리더의 자격 1990년대 중반 필립 테틀록 교수의 '전문가의 정치적 판단'이라는 책. 전문가들의 예측이 동전 던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 특히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패널들의 예측이 많이 빗나감. 전문가 유형은 '고슴도치

[매주 경제주간지 읽기] 한경 비즈니스 1540호

1.고슴도치와 여우, 리더의 자격
1990년대 중반 필립 테틀록 교수의 '전문가의 정치적 판단'이라는 책.
전문가들의 예측이 동전 던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다는 것. 특히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패널들의 예측이 많이 빗나감.

전문가 유형은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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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트닉 장관은 "모든 합의는 더 나아지고 있다"며 "아직 합의가 안 되는 것들은 애초부터 합의되지 말았어야 할 것들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 정부와 기업 간에 합의된 반도체법 관련 보조금이 다 살아남지는 못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이에

러트닉 장관은 "모든 합의는 더 나아지고 있다"며 "아직 합의가 안 되는 것들은 애초부터 합의되지 말았어야 할 것들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미국 정부와 기업 간에 합의된 반도체법 관련 보조금이 다 살아남지는 못할 것임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짚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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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희토류는 답없어 보임. 중국 공장에서 영구자석 모터를 붙이거나, 미완성 모터를 중국으로 보내서 영구자석을 붙여오는 방안 등을 검토 중

진짜 희토류는 답없어 보임.
중국 공장에서 영구자석 모터를 붙이거나, 미완성 모터를 중국으로 보내서 영구자석을 붙여오는 방안 등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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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경제주간지 읽기] 매경 이코노미 2312호 1.'달러 지위' 위태롭다. 차라리 코스피 사라 미국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미국 주식과 국채 등을 팔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현금으로 보유하려는 심리가 강해진다. 공시대로라면 달러 강세가 나타나야 한다. 이번엔 달랐다. 달러 약세

[매주 경제주간지 읽기] 매경 이코노미 2312호

1.'달러 지위' 위태롭다. 차라리 코스피 사라
미국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미국 주식과 국채 등을 팔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현금으로 보유하려는 심리가 강해진다. 공시대로라면 달러 강세가 나타나야 한다. 이번엔 달랐다. 달러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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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미국 S&P500 연평균 수익률이 2.7% 물론 배당제외 임. 배당포함하면 5프로 넘어감. 이걸 보면서 이 정도면 지금까지 연평균 수익률을 웃도는 최근의 수익률들을 평균회귀 시키겠구나 싶음 생각보다 뭐 그리 나쁘지 않은데?

이효석 (@hs_academy23) 's Twitter Profile Photo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중국의 "디플레 압력"에서부터! 1) 중국의 제조업 경쟁력은 다른 표현으로 지나칠 정도의 #과잉생산 을 의미 2) 얼마전 중국으로 공장이전을 결정한 글로벌 제조업체 분을 사석에서 만난적이 있음 3) 그 회사가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중국의 "디플레 압력"에서부터!

1) 중국의 제조업 경쟁력은 다른 표현으로 지나칠 정도의 #과잉생산 을 의미

2) 얼마전 중국으로 공장이전을 결정한 글로벌 제조업체 분을 사석에서 만난적이 있음

3) 그 회사가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이효석 (@hs_academy23) 's Twitter Profile Photo

세상 걱정을 혼자 다~ 하는 레이달리오! 일런머스크와 트럼프의 싸움을 보면서 떠올리게 되는 단어 #Civil_war 1. 정부가 파산 상태이면서 빈부격차가 클 때, 가장 강력한 내전·폭동 전조로 간주됩니다. 2. 정부 지출을 위한 국채가 팔리지 않거나, 중앙은행이 대거 국채를 떠안는 등, 재정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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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처음할 즈음 그냥 막연히 두려웠고 그래서인지 '분산투자'가 맞다고 생각했음. 그러다 주워듣는게 많아지며 버핏이 어쩌고, 누구는 어쩌고 하면서 집중투자가 답이다 했음 ㅎ 그러다 어느순간 생각이 바뀜. 내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ㅎㅎ 내가 하고 있는 노력도 별게 아니고 ㅎㅎ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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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밀리의서재> 오류가 너무 많은데.. 버벅임도 심하고.. 예전에도 느렸지만 요즘 더 심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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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의 '돈의심리학'에서 "세대별로 겪은 경제적 사건으로 돈과 투자에 대한 태도가 결정된다" 는 내용이 있었음. 이러한 태도는 논리적 분석보다는 감정적 기억과 체험적 학습에 기반하는데 우리가 일생동안 겪는 경험은 역사의 작은 샘플에 지나지 않음. 우리가 지금 공유하는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