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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awliet

@lyuxaki_

네가 원했던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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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6-06-2022 14: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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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밝군요. 유령이나 귀신의 존재를 믿지는 않지만, 그들이 정말 존재한다면 수많은 악령들이 오늘 저를 찾아오겠죠. 괜찮은 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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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군요. 이 순간에도 키라는 누군가를 살해하고 있겠죠. 공부를 하는 척 사람을 원격으로 죽일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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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따위를 가라앉히기 위한 텅 빈 기약 없는 말은, 영 성격에 안 맞아요. 뭐, 잠깐이겠지만 이렇게나마 인사하러 왔다는 의미에요. 잘 지냈나요? 그 사이, 많이 더워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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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무의미한 감정도 없죠. 소모적이고, 한심하고, 비효율적이에요. 어떻게 한 사람만을 위한다는 이유로 상식적인 모든 걸 내다버릴 수가 있죠? 정상적이지 않은 판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