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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luna77gun

내맘대로할거야 / 20↑ / 🐯左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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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spinspin.net/luna77gun calendar_today07-09-2022 09: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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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인생에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순간 1 로시난테 소식 받앗을때 2 손자인 줄 알앗던 30억 해적이 장인어른이라고 불럿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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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난테 센고쿠가 예뻐해주며 키웠을텐데도 과거가 과거여서 그런지 자신의 존재가치를 너무 낮게 평가함 너무 판돈을 쉽게 걸어 그리고 그로 인해 팔가 인생에 가장 큰 판돈이 되어버린게 아니러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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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형제적으로도 약간 지뢰 잇긴 하네 ㅋㅋㅋ 모냐면.. "형한테 총을 쏘는 코라손"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돈형제의 가치는 내동생에게피한방울보이면죽인다고햣던형이다섯발을쏘고형보고개물색기너무끔찍해ㄷㄷ하고말도안한동생이방아쇠를안당겻다는거에잇쟌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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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팔가가 선량하지 않는 소년이엇던게 너무 좋음 ㅋㅋㅋ 돈형제가 죽음의 갈림길에서 죽기/죽이기 중 각자 선택이 달랏던 것처럼 팔가도 죽기/죽이기 중 죽이기를 선택한 도피와 같은 동족, 이기 때문에 그 애가 자기가 믿는 바를 믿고 그 길을 살아가기로 결정한 현재가 더욱 가치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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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가가 어린 시절에 사랑 많이 받은 평범한 가정의 소년이엇다는 데에서 "사랑"의 가치가 뭔지 알아 코라씨로 인해 갱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그래 양쪽 어느 쪽도 될 수 잇엇지만 스스로 맞다 생각한 길을 걷게 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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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심장 100개 뽑아서 포장하지만 죽어가는 동료 선장을 살릴 수 있는 스스로 해적이라 생각하고 빼앗아야 하는 건 빼앗는 캡틴이라.. 너무 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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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형제 중 도피를 닮았음에도 정작 자기를 위해 울어준 코라씨에게 모든 공적을 돌려버리기로 선택한게 너무 이게 "사랑의 정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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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난테 아기토끼시절 실수로 센고쿠상한테 아빠라고 부르고 놀란 적 잇을 거 같음 로시난테 당황하고 창피해서 막 눈 굴리는데 센고쿠 허허 웃으며 괜찮다고 하고 나중에 친구들한테 자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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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쨌든 도피의 가부장적 사고로 봣을 때 자기 동생은 내 날개 아래 있어야 하고 "나의 것"이기 때문에 동생이 있는 이상에야 걘 자기 책임 아래 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다섯발의 총성은 자기 책임을 자기가 거두면서 용서를 하는 행위일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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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길에 네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이거 돈형제의 코라씨 아님? ㄲㄲㄲ 사실 코라씨가 바란 건 딱 하나엿거든요 형이 감방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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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팔가군의 생일이니 내렸던 글 재업해봅니다 트라팔가 생일 축하해🥳🥳🥳 내 유일무이한 투디 최애 원앤온리 posty.pe/hv22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