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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철환 봇

@leechulhwanbot

대한민국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작가 이철환의 봇. 작가님의 책에서 뽑아낸 명문장으로 운영됩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ID: 783845066

calendar_today27-08-2012 04: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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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야, 사람들을 미워하지 마. 고마운 분들도 있잖아. 다른 사람이 나쁘다고 불평하지 말고,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되면 되잖아."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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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되려 할 때, 마음속 어둠은 걷히기 시작한다. 세상을 바꾸는 건 따뜻한 마음이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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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남색, 보라색…. 이 각각의 색깔을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색깔들 하나하나가 손을 잡으면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된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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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베푸는 친절은 비록 그것이 짧은 한마디일지라도 그 메아리는 이 세상 끝까지 무한히 퍼져 나간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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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거다. 숨결 가는 대로 아파하고, 숨결 가는대로 흔들리면서.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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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은 제 가슴의 크기만큼 별빛을 담는 거라고 우리들은 말했습니다. 겉모습만 울창할 뿐, 우리들의 사랑은 용기가 없었습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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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얼굴이 있습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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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베푸는 친절은 비록 그것이 짧은 한마디일지라도 그 메아리는 이 세상 끝까지 무한히 퍼져 나간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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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것. 그것은 어두운 세상에 등불 하나를 켜는 것입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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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때론 상어의 이빨처럼 우리를 위협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위협과 긴장이 오히려 삶의 의욕을 자극합니다. 결코 절망하지 않고, 쓰러지지만 않는다면.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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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제 몸에 등불을 켜고 깜박깜박 빛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어 우리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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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도 너무 기쁘지 않은 모습으로 슬퍼도 너무 슬프지 않은 모습으로 친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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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거야. 이철환 감동에세이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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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가 봄볕을 기다리듯 우리는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그리움 하나를 간직하고 살아갑니다. 이철환 감동에세이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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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잠자리들은 말야…. 고작 하루나 이틀을 날기 위해 수년 동안을 그 어두운 물속에서 천적들에 맞서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해야 한단다. 우리 사람이 사는 일도 그와 마찬가지란다. 이철환 감동에세이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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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졌을 때 우리는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있을 때가 많대. 그렇지 않다면 사랑이 그렇게 변덕스러울 리 없잖아. 이철환 <위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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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강어른들은 언제나 나보다 지혜로웠다. 어른들은 내게 말했다.생각 하나만 접어도 마음에는 평화가 온다고. 사람을 가르치는 건 책이 아닌가 보다. 사람을 가르치는 건 사람이 아닌가 보다. 이철환 <곰보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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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것보다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무 똑똑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마 조금은 어리석어야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거든.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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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재능은 사람들 머리 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배려와 인간적인 여백은 사람들 가슴 속에 기억됩니다.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당신 편입니다. <못난이 만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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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깊은 곳엔 아이가 살고 있다. 우리도 알지 못하는 착한 아이가 살고 있다. 이철환 <연탄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