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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

@lancer_karna

설령 너의 뜻이 세계에 용납받지 못할 일이라도 나는 긍정하겠다.

ID: 856183075377520640

calendar_today23-04-2017 16: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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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_K_FA (하지만 이전의 교전이 수를 읽게 만들었다. 그렇게 나오리라 예상한 랜서-카르나-는 그가 발을 내딛은 곳에 한 발 먼저 발을 내딛어 그대로 이합을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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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_K_FA 아아. (창을 빙글 돌려서 바로 잡는다.) ..... (폭풍 전야같은 고요함. 팽팽한 대치상태. 섣불리 발을 내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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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날때부터 이 갑옷과 복식은 이 피부에 붙어있던 것이다. 취미나 기호에 따라 갖춰 입은 것이 아니니 모든 것은 신의 인도일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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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_K_FA 헤이해진 것은 정신의 쪽이 아닌가. (타인을 비하하지 않는다. 있는 그대로, 본질의 이야기만을 한다. 그것이 영령 카르나의 기능이다. 그가 그 말을 한 순간 그대로 창을 찔러 팔목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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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fried_K_FA ....... (완전한 대치 상태가 무너지고 서로 조금만 날붙이를 움직이면 치명상을 입힐만한 거리를 확보했다. 어느쪽이 이겨도 남은 한쪽은 정상이지 않겠지.) 이 이상은 마스터에게 폐를 끼칠 일일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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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그렇게 보고 있다면 그 말이 맞을테지. 네가 부정한다면 나의 식견이 좁을 뿐인 이야기다.

에드워드 하이드 (@fgo_hyde) 's Twitter Profile Photo

300엔 줄테니까 야키소바빵이랑 페미치킨 그리고 오렌지주스 200엔짜리 사고 거스름돈 500엔 남겨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