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ungYong (@kim_jungyong23) 's Twitter Profile
Kim JungYong

@kim_jungyong23

풋볼리스트. 주로 축구에 대해 씀

ID: 130687179

linkhttp://post.naver.com/redmirk calendar_today08-04-2010 01:00:26

6,6K Tweet

381 Followers

424 Following

힙합/알앤비 미디어 리드머 (@mediarhythmer) 's Twitter Profile Photo

두 감독이 “당신이 이 캐릭터라면 어떤 음악을 들을 것 같아요?”라는 질문을 에게 던지긴 했지만, 딱히 자문을 구할 생각은 아니었다고 한다. 퀘스트러브가 참지 못하고 추천 음악을 줄줄이 나열해대자 “사실은 당신을 캐스팅하러 온 거예요, 음악 이야기가 아니고요.”라고 말해야 할 정도였다.

CHUDAHYE_official (@chudahye) 's Twitter Profile Photo

⛔️추다혜차지스 대면 공연⛔️ DJ soulscape , DJ yesyes, Quandol 이함께 합니다. - 4/11 pm 7:30 (5시오픈) - 홍대클럽 모데시 (MODECI) - 티켓은 선착순 현장판매로만 진행됩니다(2만원)

Kim JungYong (@kim_jungyong23) 's Twitter Profile Photo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아 이거 불안한데?

Kim JungYong (@kim_jungyong23) 's Twitter Profile Photo

포 독 모두 미들 수비에 문제가 있지만 - 커버 범위 넓은 미드필더가 두 팀 통틀어 한 명도 없음 - 보는 입장에선 오히려 좋아

Kim JungYong (@kim_jungyong23) 's Twitter Profile Photo

잠 안와서 밤새고 틀었는데 축구는 안하고 경기중단 상황 생중계... 이게 기사감이긴 한데 보고 있어야 하나 다른 경기로 돌려야 하나 잘 모르겠다

김현민(브버지) (@mori0416) 's Twitter Profile Photo

다른 팀들보다 1경기를 더 치렀기에 1일 천하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베르더 브레멘 1위!!! 브레멘, 올레 베르너 감독 부임하고 7연승에 등번호 7번 마빈 두크슈도 7경기 연속 골(7골 5도움)!!! 777!!!

다른 팀들보다 1경기를 더 치렀기에 1일 천하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베르더 브레멘 1위!!! 브레멘, 올레 베르너 감독 부임하고 7연승에 등번호 7번 마빈 두크슈도 7경기 연속 골(7골 5도움)!!! 777!!!
Useful statman (@usefulstatsbot) 's Twitter Profile Photo

#SerieA Team's PPDA & High Turnover High Turnover - Sequences that start in open play and begin 40m or less from the opponent's goal Milan and Atalanta Have the Most Intense High Pressing Football

#SerieA Team's PPDA & High Turnover

High Turnover - Sequences that start in open play and begin 40m or less from the opponent's goal

Milan and Atalanta Have the Most Intense High Pressing Football
노동당 (@lpkofficial) 's Twitter Profile Photo

홍세화 노동당 고문께서 2024년 4월 18일 오후 12시경 영면하셨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평등-생태-평화의 한국사회와 진보정당운동의 꿈을 놓지 않고 헌신하신 홍세화 고문님의 유지를 받들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례일정 등 세부사항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홍세화 노동당 고문께서
2024년 4월 18일 오후 12시경 영면하셨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평등-생태-평화의 한국사회와 
진보정당운동의 꿈을 놓지 않고 헌신하신
홍세화 고문님의 유지를 받들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장례일정 등 세부사항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