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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暮 かごめ(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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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라시 카고메 / 유가영 :: 비공식 수동봇 :: 질문 - pushoong.com/ask/561997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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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계절이 바뀌고, 수 년의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나는 늘 같은 곳에 서서 기다리고 있을게. 언제든 그립고 보고 싶다면 돌아와. 변치 않는 모습으로 웃으며 맞이해줄테니. 우연이 겹쳐 만들어진 인연의 실타래를 따라 내가 너에게 갔던 것처럼 너도 내게 흘러와주기를 간절히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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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두던 에스크도 전부 답했어. 답변이 늦었다면 미안해. 그간 정신 없이 바빴거든. 프로필은 조만간 고쳐 놓을게.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 씨.

쌓아두던 에스크도 전부 답했어. 답변이 늦었다면 미안해. 그간 정신 없이 바빴거든. 프로필은 조만간 고쳐 놓을게. 알려줘서 고마워, 익명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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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가고 싶지 않더라도 가야하는 곳이라면 침착한 한 걸음을. 혹여 미워하게 된 이가 생겨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아야 하며, 복 받쳐 오르는 감정에는 솔직하자. 이렇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나의 청춘은 썰물 밀리듯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