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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카타 죠스케×키시베 로한 (장로) 의 카피페 계정입니다. 개인만족용 백업계정으로 6시간 텀의 자동트윗이 올라옵니다. 하단에 있는 메인 트윗이나 프로필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버스로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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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twpf.jp/JR_Copipe calendar_today20-02-2017 0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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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한과의 약속에 늦을 거 같아 변명거리를 생각해 보았다. 1. 늦잠을 자서 2. 오는 길에 있는 분수에 거북이가 있어서 돌아오느라 3. 지갑을 도둑맞은 사람을 도와주어서 ...3번으로 해야지」 로「왜 이렇게 늦은 거야?」 장「3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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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깨진 물병에 물을 부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장「물이 다 흘러나오겠죠」 로「내가 그래. 그 물병처럼 네가 날 아무리 사랑해도 난 만족하지 못할걸」 장「그럼 그걸 호수에 빠트리면 어떻게 될 거 같슴까?」 로「」 장「괜찮슴다, 로한. 겁먹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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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로한, loud가 무슨 뜻이에요?」 로한「...크게」 죠스케「loud가 무슨 뜻임까!!!」 로한「크게」 죠스케「loud가 무슨 뜻임까!!!!!!!!」 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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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요즘 로한이 묘하게 차갑단 말이지…」 오쿠야스「맥박은 재 봤어?」 죠스케「아니,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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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인과 가장 친한 친구가 같이 물에 빠져있습니다. 누구를 도울건가요? 죠스케「그 두 사람이 왜 같이 있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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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아, 잘못 잤는지 목이 아픔다' 라고 했더니 로한이 찜질을 해 주었다. 방금은 문자까지 보내줬다. '목 부러진 건 괜찮아?' 아니, 아직 잘 붙어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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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어제 내 팬티 한장이 사라졌다. 다들 눈 감고 내 팬티를 가져간 사람만 손 들어. 어이, 오쿠야스! 자지 말라고. 죠스케, 미안한데 잠깐 손 내려. 저, 코이치 군... 눈 뜨지 말아줄래...? 죠스케, 다시 손 내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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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로한이 '오늘 야후 뉴스에서…'라고 말하려다가 실수로 '오늘 냐후 뉴스에서…'라고 말했다. 웃겨서 '냐후 뉴슼ㅋㅋㅋ고양이 뉴스 사이트임까?ㅋㅋㅋ' 하고 웃었더니 '그래, 냐후 뉴스! 마타타비가 올해 풍년이라던데!' 하고 묘하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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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먹고싶은 거 아무거나 골라」 죠스케「진짜요? 그럼 전 비싼 거!!」 점원「같이 계산 해드릴까요?」 로한「아뇨, 따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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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 「다~라다~랏다~라다~리라리챠캬챠캬 데~레데~레다~라다~라란챠카챠카 짜라라짜라라란바방~ 짜리라짜리라쟈라라라라둥둥둥 피키피키피키바방~ 로한, 이게 무슨곡인지 암까?」 로한「브람스 헝가리무곡 제 1번」 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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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어제 로한한테『이번주 토요일에 같이 놀러 갈래요?』라고 메세지 보냈더니 『자고 싶은데』라고 답이 왔다… 너무 적극적인 거 아냐…!?」 오쿠야스「…그 의미가 아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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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배고픔다!!!!!!」 로한「갑자기 소리지르지 마! 시끄럽다고」 죠스케(…배고픔다) 로한「텔레파시 보내지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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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아까 로한이 팬한테 선물 받은 과자가 없어졌다고 다짜고짜 저부터 의심했슴다. 증거도 없으면서! 한참 동안 싸워서 결국 미해결 사건으로 남았슴다... 물론 과자를 먹은 건 나지만, 증거도 없이 사람을 의심하는건 좋지 않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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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감기에 걸렸더니 죠스케가 죽을 끓여주었다. 보통 환자식은 저염식 아닌가? 죠스케 녀석은 소금의 살균 효과가 어쩌고 라며 일반보다 세배 정도 짜게 해서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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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애기들은 말임다, 울면서 "피망 안 남길테니까 ;ㅅ; " 같은거 말하면 부탁 들어주잖아요? 저도 울면서 "피망 안 남길테니까 ;ㅅ; " 라고 하면 로한이 부탁 들어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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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보통 마음대로 가라아게에 레몬을 뿌리는 녀석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레몬 뿌려도 돼?" 라고 물어보길래 "그러십쇼" 라고 대답했더니 내 눈에 레몬을 뿌린 로한에 비하면 충분히 용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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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케「로한이 '오늘 야후 뉴스에서…'라고 말하려다가 실수로 '오늘 냐후 뉴스에서…'라고 말했다. 웃겨서 '냐후 뉴슼ㅋㅋㅋ고양이 뉴스 사이트임까?ㅋㅋㅋ' 하고 웃었더니 '그래, 냐후 뉴스! 마타타비가 올해 풍년이라던데!' 하고 묘하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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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오늘 지하철에서 갑자기 같은 칸에 타고 있던 죠스케가 벌떡 일어나더니 가까이에 있던 할머님께 '잠깐 자리 비울거니까 여기 자리 맡아 놔주십쇼,'하고 말하더니 다른 전차를 타고 사라졌는데 왜 그냥 '여기 앉으세요,'라고는 못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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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치「죠스케 군과 로한 선생님이 '까마귀는 나는 타입의 펭귄이래요' '그래?' 같은 대화를 하더니, 나중에 죠스케 군은 '로한 믿는가본데. 좀 귀엽달까...' 로한 선생님은 '그 녀석 바보라서 내가 믿고 있다고 생각하나보지.' 하고 각각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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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죠스케와 둘이 카페에 갔는데,「로한, 옆에 엄청 예쁜 사람 있슴다」라며 흘끗거리길래 조금 서운해져 「아, 응」하고 대답하며 옆으로 고개를 돌렸더니 그곳은 좌석이 아닌 벽이어서, 커다란 거울이 날 비추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