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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Luc Go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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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코끼리들처럼 숨어버리자. 고다르 영화의 대사만을 반복하는 나좋으라고 봇.

ID: 422388687

calendar_today27-11-2011 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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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무 것도 안 한다면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에 대해 미칠거야. 확신 없이 일하는거야. 확신 없이 전쟁하는 것도 비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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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여자들은 자살할 때 창문이나 기차로 뛰어들어. 그들은 시도하는 것이 혼란스러워 질까봐 스스로를 던져버리지. 남자는 안그래. 남자는 좀처럼 지하철에 뛰어들지 않아. 여자는 좀처럼 손목을 끊지 않아. 이건 용감하기도 하고 겁쟁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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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인생이 말하길 여자는 올바르고 남자에게는 죽음을 주고.. 죽음은 중요해. 고흐가 말하길 새로운 별이 되기 위해 죽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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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 뭐냐고? 거기에는 얻어지지 않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어. 알고싶어. 정확히. 난 모든 사람들이 이념을 갖고 있다고 봐.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더 중요한 것을 놓쳐. 신은 이념을 갖고있지 않다고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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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매우 아름다운 말이지. 레닌의 말일거야. '미래의 정서는 윤리다.' 아름다운 말이지. 또한 매우 감동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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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야기.' 학교에서 그 단어를 좋아했어. 지금은 경멸해. '침묵.' 그건 아름다운 단어야. 나는 잃고싶지 않았지만 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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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엔 무엇을 위해 혁명하는데? 나는 이기든 지든 혼자서 싸워. 우리는 전쟁이 없어. 스스로를 제외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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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그 집을 보려고 돌다가 그들은 나무 사이로 차갑고 희미한 빛을 보았다. 마치 먼 곳에 있는 별 같았다. 아르튀르는 뭔가 말하고 싶었지만, 말문이 트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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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있어요, 아르튀르? 별난 일 말예요.. / 별난 일이라뇨. 보통 일만으로도 충분히 골칫거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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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른 이야기로 빠지겠다. 오딜, 프란츠, 아르튀르의 감정에 대해 말하자면 어쨌든 분명해 보인다. 그러니 영상이 보여주는 대로 놔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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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책의 여주인공과 당신이 비슷해요. 나중에 보여줄게요. 좋아할 거예요. 그럼 다신 배신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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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스치듯 오딜에게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아르튀르는 언제나 그녀를 볼 것이다. 그의 시야를 가린 그림자처럼.. 그들 사이에 무심한 바다가 놓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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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첫 번째 거짓말 아니죠? / 그가 할머니를 망치로 죽였다는 말도 하던가요? / 정말이요? / 아뇨, 두 번째 거짓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