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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

@jjjiiij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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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8-08-2024 0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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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의 참상 속에서 제 방식대로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아보겠다고 처절하게라도 움직이는 것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사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그걸 비판하시겠다? 진짜 대단들 하십니다. 꼭 그렇게 남 잘하는 꼴 못 보고 한마디씩 하셔야 속이 시원하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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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메리카노 한 잔, 카페라테 한 잔 주세요. 박 중사, 저기 PD 둘은 뭐라 그래? 아무거나 시키라고? 오케이. 냉수 두 잔 시원하게 말아주세요.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얼죽아라나 뭐라나…… 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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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드는 왈짜들에게는 쓸 시간 없다. 알아듣지도 못할 텐데 굳이 입 댈 필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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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 번 흘긋 비추고 머리칼 날려 사라진 여자의 향수 향은 기가 막히게 기억하지? 아주? 그런 걸 스쳐 지나가는 연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푹 빠지신 것 같어. 방심하는 꼴부터 얼빠진 얼굴이 마음에 안 드네. 내가 초 좀 쳐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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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근을 잘 못 건네. 성질이 문제라면 뭐, 그건 내가 알 바 아니니까. 내가 채찍 그립은 잘 쥐어도 당근은 그만큼 쉽지가 않아서. 못 버티겠으면 도망을 가든 알아서 하시겠지. 근데 당근이 없다고 도망갈 정신력이라면 안 거두고 말어. 적어도 나한테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