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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훈

@jihoonh03

平和와 人間愛를 추구한다.

ID: 372257013

calendar_today12-09-2011 1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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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가 평화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앞으로 많은 난관을 헤쳐가며 협상을 할 것이다. 문대통령의 중재 역활이 더 중요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대통령에게 힘을 모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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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별 관심없는 가운데 전당대회를 마쳤다고... 어쨌던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다. 이해찬대표 청와대와 보조를 잘 맞춰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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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답답한 마음으로 정국을 바라보고 있다. 시원하게 풀리는 게 없다. 한국당이 잘 하는 게 하나도 없고 매사 테클을 걸어도 헤쳐나가는 힘이 모자라는 것 같아 안타깝다. 집권당의 일신됀 모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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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구에 사는 60대인데 문재인에 식구들과 투표했습니다. 주변에 꽁통보수들의 바뀌지 않는 고집때문에 마음 고생도 겪고 있지만 소신 투표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특히 대구에 사는 60대 여러분 이제 좀 바꿔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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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추카 추카! 임기 마칠 때까지 초심 변치말고 공약 잘 이행하고 존경 받는 대통령으로 퇴임하시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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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대구에 살게 됀 60대인데 이번 대선을 치르며 조금씩 변해가는 보수 민심을 체험했습니다. 아직 멀었지만 문대통령이 보수 민심을 잘 껴안아 주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마음이 돌아설 날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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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 동길 영감탱이가 또 망언을 했네요. 이제 철들 때도 됐건만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통 이해가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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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대구에 살게 됀 60대입니다. 문대통령이 나를 오늘까지 3번 울리네요. 낮은 곳부터 찾아 다니는 모습,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이 데워주는 능력이 참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대통령 잘 뽑은 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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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보며... 만약 홍준표가 대통령이 됐더라면 어땠을까, 아~ 끔찍하다. 라는 생각에 얼른 창가로 가 먼 산을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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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대구 사는 60대... 사무실에서 열댓명이 모여 다둑두며 놉니다.거의 보수쪽을 지지하는 사람들인데 요즘 문통의 파격적인 행보에 입을 꾹 다뭅니다 국민이 대통령 잘 뽑은 것 아니냐고 하면 '두고 봐야지' 그럽니다. 여기 민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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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의 작금의 행보로 정치가 한 단계 성숙되리라 믿어진다. 보수당도 문통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여기저기서 반성의 목소리도 나온다. 건강하고 개혁적인 보수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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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낙동강 자전거길을 걸으면서 보를 만들지 말고 정비만 했더라면 참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한다. 강물은 모름지기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야 한다는 게 내 지론이다. 날씨가 더워지니 녹조가 걱정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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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기분좋다" 문통의 이 말 한마디가 5년 내내 온 나라에 회자되어 축복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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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후보자 청문회를 보니 전 정부 청문회보다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이 바뀌니 청문회 분위기도 바뀐다. 좋은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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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엔 울보가 많다. 대통령도 울보고 총리후보자도 울보다. 마음이 따뜻하다는 뜻 아닌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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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은 5대 비리자는 공직에 임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야당이 청문회에서 비리를 문제 삼는다고 해서 힐란해서는 안된다. 이 원칙이 무너지면 문통의 천정부지의 지지율도 사상누각이 됀다. 원칙을 잘 지키면 국민의 사랑은 계속 넘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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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가 파독 간호사인데 어제 현충일 추념사에서 "그들도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잊지말자"라고 말 한 문통에 감동...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살피는 지도자라는 생각을 또 한 번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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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야 관계 악화의 출발은 야당에 있다. 문통 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도 야당이 분명하지만 민정수석의 제대로 됀 인사검증에 헛점이 드러나 그 책임 또한 피할 수 없다. 그렇게 참신한 인사가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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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 국수석이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판단 한 번 잘못하면 결국 문대통령에게 짐이 돼고 나라가 혼란스러워진다. 첫발을 잘 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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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무장 박옥순씨가 벌금대신 노역을 하기위해 구치소로 갔단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약자들에게 희망이 됄 줄 알았는데 아무런 징조가 보이질 않는다. 문대통령은 그늘진 곳에 햇볕을 비춰주길 고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