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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Jeong

@jbh_2020

A Better Tomorrow

ID: 1217751336499810305

calendar_today16-01-2020 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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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촌 (@ljwa5147) 's Twitter Profile Photo

코로나 확산에 물가 상승에 대형 산불에 꽃 피는 봄은 왔건만 무엇 하나 서민들 삶에 봄볕 같은 따뜻한 소식 하나 없다.

홍 (@healthboy9185) 's Twitter Profile Photo

나는 3일 내내 安이 자꾸 생각났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도 해봤다. "독서를 결심했고 좋은 책상과 의자를 장만하려는데 돈이 없다면 일단은 엎드려서라도 책을 읽기 시작해야 한다"(최진석 위원장) 安은 엎드려서라도 책을 읽으려는 것이다. 安은 神이 아니다.

나는 3일 내내 安이 자꾸 생각났고 그의 입장에서 생각도 해봤다. 
"독서를 결심했고 좋은 책상과 의자를 장만하려는데 돈이 없다면 일단은 엎드려서라도 책을 읽기 시작해야 한다"(최진석 위원장)
安은 엎드려서라도 책을 읽으려는 것이다.
安은 神이 아니다.
𓃰Abend𓃰 (@medusa_ji) 's Twitter Profile Photo

모든 말에는 주술적 의미가 담기는 것 같다. 넌 내게 좋은 사람이야, 하면 내게 계속 좋은 사람이길 바라는 마음과 앞으로도 좋은 사람이어야겠다는 다짐이 동시에 교환된다. 인생의 어떤 시점에 들은 말들을 극복하거나 지키려고 노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말은 참 무섭다.

김하나 (@kimtolkong) 's Twitter Profile Photo

지난 몇 달 동안 극심했던 대선 스트레스가 이 시간쯤이면 그래도 결판이 났을 줄 알았지 자정 지나 표차 보면서 스트레스 최고 지점을 맞을 줄이야

Sunny Gon (@slcleader) 's Twitter Profile Photo

20대 대선이 안철수+윤석열 당선자의 신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늘 어려운 승부처에서 안철수의 선택은 늘 승리했다. 앞으로는 누구 도움없이 누구를 돕는 승리가 아닌 안철수 정치와 그 신념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그 자리에 서기를 소원해 본다. 앞으로 5년 더 강해지시고 더 단단해지시길 기대한다.

🕊입동에 핀 차꽃 (@frauwoo) 's Twitter Profile Photo

결국. 안철수가 정권교체를 이뤄낸 것입니다.. 우리 한 줌 지지자들이 혐오와 분노를 견뎌내고 안철수를 믿어줬기에 정권교체가 가능했습니다.🙏🏻

결국. 안철수가 정권교체를 이뤄낸 것입니다..

우리 한 줌 지지자들이 
혐오와 분노를 견뎌내고
안철수를 믿어줬기에

정권교체가 가능했습니다.🙏🏻
아름다운 미래 (@b5944xr5jur1rc1) 's Twitter Profile Photo

[단독] 단일화 막전막후…이재명, ‘윤석열-안철수’ 심야회동 때 ‘安家 찾았다’ sisaon.co.kr/news/articleVi…

여름추위 (@younha2002) 's Twitter Profile Photo

여성가족부가 진짜 여성을 위한 곳이 아니라 여성 단체들을 위한 곳이었구나! 완전 성평등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세상 변화에 조직도 변해야하는데 여성 단체들 돈줄 끊어질까봐 저 난리 법석 악을 쓰는거네.

묵음 (@dlklee) 's Twitter Profile Photo

증오가 나쁘다는 건 양심이 안다. 때문에 우리는 양심을 속이기 위해 증오의 정당성을 증명할 백 가지 근거를 기를 쓰고 긁어 모은다. 비로소 증오는 정의와 상식으로 둔갑한다. 정의가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자들을 조심해야 한다. 자기 정의에 도취된 자들은 기어이 이웃까지 익사시킨다.

이정창 (@wajangchang) 's Twitter Profile Photo

지혜는 적절한 때를 기다려 움직이도록 하는 반면, 감정은 지금 당장 행동하도록 부추긴다. - 조이스 마이어 Wisdom always waits for the right time to act, while emotion always pushes for action right now. - Joyce Meyer

레인메이커 (@mettayoon) 's Twitter Profile Photo

시민이 아닌 권력과 연대한 참여연대, 빠시즘을 위한 변호사들의 모임으로 전락한 민변, 위안부 할머니들을 권익이 아닌 할머니들을 팔아 장사를 한 정의연, 정의와 양심이 사라진 정의구현사제단, 진영을 가르고 패권주의자들의 숙청도구가 된 여성단체들. 가짜 진보는 이렇게 망해간다.

북 촌 (@ljwa5147) 's Twitter Profile Photo

고개를 숙인다고 겸손은 아니다. 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 습관성 고개 숙이기는 일종의 가면이다. 특히 90도 폴더 인사는 배신의 예비 동작으로 보면 거의 틀림이 없다. - 이동규 ‘겸손(謙遜)’ -

직언직설 (@pjy1085) 's Twitter Profile Photo

권성동의원 대통령에 당선되신거요?뭐요?진정 윤석열정권을 위한다면 조용히 계시는게 도와주는거 아닐까요?정치선배가 충언을 드리자면 모름지기 친구는 어려움을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 아닐런지.그리고 안철수를 폄하하지 마세요 윤석열 당선인을 믿고 정권교체를 위해서 온갖 비난감수하신분입니다

ㅈㅅ (@sbwlffosem0930) 's Twitter Profile Photo

홍혜걸 "안철수 방역대책이 정부가 할 일…'복제약' 만들어야"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뉴스) naver.me/x5WIjlub

민주당이 내란세력이다 (@w4nl) 's Twitter Profile Photo

좌파의 집권 연장을 막은 것은 다행입니다. 그러나 그 댓가로 배신자, 기회주의자들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들과의 투쟁을 통해 거짓과 위선, 그리고 배신의 세상을 넘어서야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윤석열을 무조건 지지한다면 이 나라는 이 수준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천근아 Keun-Ah Cheon (@dr_cheon_keunah) 's Twitter Profile Photo

‘할 수 있는 것은 한다’는 사람과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안한다’는 사람. 전자는 할 수 없을 것 같아도 도전하는 자이고 후자는 할 수 있는 것도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자이다. 인간의 뇌는 시도하는 행위에 의해 발달한다. 일단 시도하자. 그래야 자신이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알게된다.

무라카미 하루키 (@haruki_essay)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의 자신이 지닌 약점을 조금이라도 극복해 가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장거리 달리기에 있어서 이겨내야 할 상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과거의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