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 (@p0ppysyd) 's Twitter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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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냐 POPPY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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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밤 (@wonmarron) 's Twitter Profile Photo

제가 속한 문화팀에서 책교환/나눔 프로그램을 해요. 문학 연구에 도움되나 구석에 둔 책 있으면 가져와주세요..!! 링크에 사전 신청해주시면 더더욱 감사..!! form.naver.com/response/JHsvG…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한류문화사전’이 영문판으로 발간됐습니다. K콘텐츠와 음식 등 한국인의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최초의 한류 전문 영문 사전입니다. ‘김밥’(Gimbap), ‘떡볶이’(Tteokbokki)처럼 영어 번역어로 대체하지 않고 한글 발음에 따른 로마자 표기를 사용해 한국의 고유 명칭을 유지했습니다.

스모어(씬붙) (@ssin_booot) 's Twitter Profile Photo

앤-밀릿 갤런트, 엘리자베스 하우이 지음. “이 책의 각 장에서는 주로 20세기의 다양한 스타일과 시기에 걸쳐 장애인 인물의 사회적 모델과 표현을 고려함으로써, 미술사에서 종종 철저히 검토되었던 장애의 의료 모델에서 벗어나는 것을 강조한다.” aladin.kr/p/hCXFl

구즈마🕯 (구픽출판사) (@guzmaofficial) 's Twitter Profile Photo

전혜진 작가님의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가 바로 이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더 방대한 이야기가 후속으로 준비 중이라는. 우리 책이지만 정말 그렇잖아!!! 맞잖아!!! 감탄사 내뱉으며 만들었던 기억.

전혜진 작가님의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가 바로 이 이야기를 다루었으며 더 방대한 이야기가 후속으로 준비 중이라는. 우리 책이지만 정말 그렇잖아!!! 맞잖아!!! 감탄사 내뱉으며 만들었던 기억.
스모어(씬붙) (@ssin_booot) 's Twitter Profile Photo

엘렌 식수 지음. 새번역으로 마참내!! “언어에 몸의 경험과 리듬을 부여하고, 규범을 어지럽히는 욕망을 드러내고, 내 안에서 타자를 탄생시키고, 당신을 알고, 사랑하고, 부숴 버리고, 비상하게 하는, 무엇보다 여성을 쓰고, 또 쓰이게 하는 가장 창조적인 목소리.” aladin.kr/p/WEoDT

아스 이수현 (@askalaisu) 's Twitter Profile Photo

경주국립박물관의 도서관(천년서고) 정말 좋더군요. 본관에서 경사로를 내려가야 있긴 하지만 공간도 좋고 의자도 좋고 추천합니다. 그리고 신라 관련 서적으로 설자은도 놓여 있어서 괜히 반가웠어요.

경주국립박물관의 도서관(천년서고) 정말 좋더군요. 본관에서 경사로를 내려가야 있긴 하지만 공간도 좋고 의자도 좋고 추천합니다. 그리고 신라 관련 서적으로 설자은도 놓여 있어서 괜히 반가웠어요.
물도마뱀 (@mul_doe) 's Twitter Profile Photo

수천명의 사람들이 SNS에서 서로 맞지도 않을 주먹을 허공에 휘두르는 동안 단 한 명만이 문제의 본질을 정리해 올리고 있는 현장.

김자라 (@bookbook_jara) 's Twitter Profile Photo

2024 한강 노벨문학상 2024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24 김혜순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시부문 2024 황보름 일본서점대상 2024 이미리내 윌리엄 샤로얀 국제문학상 2023 김초엽 중국 성운상/은하상 2021 윤고은 영국 대거상 2020 손원평 일본서점대상

엠마 (@cypher_e_pt2) 's Twitter Profile Photo

눈치없고 무례한 성격이랑 자폐스펙트럼을 구별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것도 존나 무례한 거임 ㅋㅋ 어떤 때는 당사자조차 자기 장애와 성격을 구별하는게 힘듦

마뜨료나의 짐 (@matrenin_dvor) 's Twitter Profile Photo

상당히 설득력 있지만 일본을 보면 이것만이 원인은 아닌 것 같다. 일본도 이사 가격은 들쭉날쭉하지만 간식비가 디폴트 문화가 되지는 않음. 한국에서 내 일과 남의 일의 경계, 계약관계 하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의 구분이 상대적으로 선명하지 않은 것(즉 피아식별/공사구분)도 이유라 생각.

마뜨료나의 짐 (@matrenin_dvor) 's Twitter Profile Photo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굳이 했을 때의 리스크 인식인데 예를 들어서 직접 만든 간식을 제공했는데 작업자가 그걸 먹고 식중독에 걸려 그날 일이 중단됐다, 음료를 건네받았는데 뭐가 들어있을 지 모른다, 자리를 비운 사이 뭘 좀 잠시 맡아달라고 부탁을 받았는데 그걸 분실하면 어쩌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