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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uGyung

@edge0099

햇살 가득한 날도 부슬비 내리는 날도 사랑하는 낙천주의자, 진지하고 겸손하며 품성 고운 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

ID: 74089549

calendar_today14-09-2009 0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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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Takipçi

796 Takip Edilen

🕯️바다🕯️ (@wintersea72) 's Twitter Profile Photo

ㄹㅇ 헌법재판소 재판관들도 주말에 추운데 5시간씩 밖에 세워놓고 텐트치고 재우고 일주일씩 굶겼으면 지금쯤 벌써 대선기간이었음

지나가는개🎗 (@sohosays) 's Twitter Profile Photo

불법 계엄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는데 탄핵 선고가 아직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12월 4일에 했어도 시원찮을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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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들어가면 그 뒤로 갑자기 사람이 몰리는 일이 잦은 편이다. 표준형 인간이라 대중성 테스터인가보다 웃곤 했는데. 이 느긋한 인간도 점점 참을 수 없어지는 것이, 아무래도 이번 주말에 한번 더 일행들 몰고 나가야겠다.

사과 (오염됨) (@hell_o_merry) 's Twitter Profile Photo

무지와 무경험을 극복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가 심장에 사무침. 40년 가까운 경력의 법조인이자 헌법재판관이 이렇게 말하는데, 습관적 독서 없는 고학벌이나 갓생 스펙이란 얼마나 가볍고 허망한지. 모 대통령 출신 범죄자가 했던 ‘내가 해봐서 아는데’ 란 말이 얼마나 천박한지.

JungYuGyung (@edge0099) 's Twitter Profile Photo

죽기 전에 임윤찬 공연을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Will I ever have the chance to see Yunchan Lim perform live before I die?

도서관여행자 (@booksculptor) 's Twitter Profile Photo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관을 여행했다. 선진국의 도시 중심에는 하나같이 시민을 위한 공공도서관이 랜드마크처럼 자리하고 있었다. 서울에는 글로벌 도시에 걸맞은 대표 도서관이 없다. 쇼핑몰 대신 도서관을 지을 때다.

한겨레 (@hanitweet) 's Twitter Profile Photo

리박스쿨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용산 대통령실 견학이 예정돼있다고 홍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은 그동안 폐쇄적으로 운영한다는 비판을 받았는데, 견학이 실현됐다면 리박스쿨과 ‘윤석열 대통령실’과의 밀접한 관계가 드러나게 되는 셈입니다. hani.co.kr/arti/society/s…

💜 🍉이링🌹☂️하이퍼나이프보세요🕯 (@e_ring_ering) 's Twitter Profile Photo

나도 어린이일때 도서관 너무 사랑했는데, 우리동네엔 2주에 한번 이동도서관트럭이 왔음. 내이름으로 3권 엄마이름으로 3권, 총 6권을 빌릴수 있었는데, 그 6권이 내 2주를 결정하니까 엄청나게 신중했었다구. 어린이의 세계를 넓히는 공공서비스 너무 중요해.

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goodimpeachfast) 's Twitter Profile Photo

저성장 경기침체로 인한 선진국 우경화는 그냥 전세계가 처한 현실임. 미국에서는 극우가 인종차별 트랜스혐오 이민자혐오로 나타나니까 반작용으로 흑인 라틴이 민주당에 몰린 것 처럼, 한국에서는 극우가 여성혐오로 발화하니 반작용으로 여성이 민주진보에 몰렸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