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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믿

@humanghada

편안함은 가라앉고 속쓰림은 오래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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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짱이야. 내가 제일 잘 나간다고! 내가 제일 세다고! 그러니까 제일 약한 놈 나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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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웅성대기에 무슨 일인지 물으니 국회에서 어떤 법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정치에 너무 관심을 갖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더 가지라 일렀다. 멀리서 보면 별 일이 아닌 것을...오늘도 별 일 없는 1976년 3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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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여자애처럼 애교도 좀 부리고 다소곳하게 좀 해 봐" 연세대 "난자는 태어날 때 정해지니 여자는 담배 꼭 끊어라" 교수들의 여혐 연고전이 치열한데요, 두 학교 모두 지성 투포환 경기에서 지성을 19세기 너머로 던져 관객들의 욕설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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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인륜을 파괴한다니 너 보기가 역겨워 가실 테니 진달래꽃 아름 따다 뿌리시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두 낙선시켜야지 오늘 밤에도 차별이 한국에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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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건우만 잃은 게 아니에요. 건우가 꾸릴 미래의 가족 모두를 잃은 거잖아요. 건우를 두고 우리는 결혼시킬 이야기, 별별, 정말 별 그런 거까지 꿈꾸며 살았는데... <금요일엔 돌아오렴>, 2-4 김건우 학생 어머니 노선자씨. #세월호2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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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은 어떻게 이렇게 깨끗한 거리를 갖게 되었지요?" "우리는 노인을 가난하게 만들었지요." "그게 무슨 말이죠?" "가난한 노인들은 하루종일 폐지 등의 쓰레기를 주워 팔아 먹고 살죠." "한국은 깨끗한 거리를 가진 더러운 사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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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러분~ 꿈과 희망을 갖고 사세요. 여러분이 어른이 되면 생산가능인구 2명당 노인 1명 부양! 노동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 소비 감소! 저축률 하락! 연금 재정적자! 아무리 투표해도 윗세대 표가 두 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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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사건의 가해자는 화장실에 들어온 6명의 남자를 그냥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오로지 여성이기 때문에 살해당했습니다. 여성의 생존이 단순히 운에 의해 결정되어버린, 사회의 부재와 치안의 불균형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이것은 여성혐오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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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서울에서 아파트 1채를 장만하는 데 13년 걸려" 외부인 "아니 어떻게 저렇게 오래 걸릴 수 있지?" 서울 시민 "아니 어떻게 저렇게 짧게 걸릴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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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6년... "할머니, 할머니 대학생 때는 어땠어요?" "허허 내가 이대를 다녔는데 말이다...(시가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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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엔 네가 타고 갔던 배가 3년만에 뭍으로 올라왔어. 9명 미수습자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그분들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게.” news.naver.com/main/read.nhn?… #Remeber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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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봉축표어는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붓다는 카스트 제도를 반대하고, 여성도 출가하면 아라한이 될 수 있다고 말한 평등주의자였습니다. 그가 태어난 날, 차별 없는 세상이 오길 기원하며 올해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길 바랍니다.

올해 봉축표어는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붓다는 카스트 제도를 반대하고, 여성도 출가하면 아라한이 될 수 있다고 말한 평등주의자였습니다. 그가 태어난 날, 차별 없는 세상이 오길 기원하며 올해는 차별금지법이 제정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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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유공자는 국가보훈대상자 중 기초생활 수급자와 무소득자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또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자살 충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더 고통받지 않는 새 날이 온 것이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youtube.com/watch?v=J-_v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