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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hmwm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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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6-08-2024 13: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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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씹어보면 그 사람은 내 하루의 모든 그림자를 걷어내고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영원의 흔적 뭐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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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날이 다시 추워질 거래 다들 이럴 때일수록 손엔 따뜻한 붕어빵 항시 지니고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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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잔인하다 매일이 달콤할 것처럼 굴고서는 또 다시 나를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원동력이 사라지고 홀로 남겨진 듯한 이 감정의 진폭을 누가 알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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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눈은 같이 보고 싶어! 너가 아니라면 눈이 올 때 난 눈을 질끔 감고 있을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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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도 확실해야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음을 나는 안다 적어도 나한테는 오솔길을 짚어가며 갈 시간 따윈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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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힘든 일과 마주할 때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돼 줬던 그 기억,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쓸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응원하며 치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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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빚처럼 쌓여간다 미안함이 체온이 되어 나를 덮고 받기만 한 마음은 끝내 설 자리를 잃어버린다 사랑하는 사람의 침묵이 이토록 무거운 짐이 될 줄 미처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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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나보다 한참 어른 같아서 때때로 안기고 싶었어 왠지 그 품이 날 위로해 줄 것만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