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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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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6-09-2016 08: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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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의 걷는 독서 (@parknohae) 's Twitter Profile Photo

쌓아라, 더 쌓아라 악행의 무게만큼 무너져 내릴 테니 - 글/사진 박노해 Build it up, build it up more. It will come crumbling down.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쌓아라, 더 쌓아라
악행의 무게만큼
무너져 내릴 테니 

- 글/사진 박노해 

Build it up, build it up more.
It will come crumbling down.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권영세가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건 이재명이 유력 대권후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문명사회에서는 ‘미친 소리’를 들을 일이 거의 없습니다. '광증'을 격리하는 것은 문명국가의 책무입니다. ‘미친 소리’를 격리하지 못하면, 우리는 다시 ‘문명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군대가 국회를 침탈하는 장면을 전 세계인이 봤습니다. 내란범들이 헌재에서 횡설수설하는 장면을 온 국민이 봤습니다. 법관은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한다고 합니다. 헌법재판관들이 '법'을 잘 몰라 시간을 끌 리 없습니다. 아무래도 헌법재판관 일부의 ‘양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노해의 걷는 독서 (@parknohae)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가 피 흘려 이뤄낸 자유 민주의 고원 위에서, 우리의 정신과 일상은 결코 그 밑으로 내려갈 수 없으니 - 글/사진 박노해 On the plateau of freedom and democracy achieved through bloodshed, our spirit and daily life can never go below it.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우리가 피 흘려 이뤄낸 
자유 민주의 고원 위에서, 
우리의 정신과 일상은 결코
그 밑으로 내려갈 수 없으니

- 글/사진 박노해

On the plateau of freedom and democracy
achieved through bloodshed,
our spirit and daily life can never go below it.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박노해의 걷는 독서 (@parknohae) 's Twitter Profile Photo

애타는 마음으로 나직한 울음으로 떨리는 함성으로 너를 부른다 너를 부른다 민주주의여 진실이 이렇게 더딘 건가요 정의가 이렇게 고된 건가요 민주가 이렇게 힘든 건가요 - 박노해 시 ‘너를 부른다’에서 nanum.com/site/32228287

애타는 마음으로 
나직한 울음으로 
떨리는 함성으로 

너를 부른다 
너를 부른다 
민주주의여 

진실이 이렇게 더딘 건가요
정의가 이렇게 고된 건가요
민주가 이렇게 힘든 건가요

- 박노해 시 ‘너를 부른다’에서
nanum.com/site/32228287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군이 비상계엄을 앞두고 시체 담는 종이관 대량구매를 타진하고, 시체를 임시 보관하는 영현백 3천 개를 실제로 구매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수천, 수만 명을 죽여 없앨 작정을 한 겁니다. 윤석열 복귀를 바라는 자들은 이념이나 정치성향이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은 ‘살인마’입니다.

박노해의 걷는 독서 (@parknohae) 's Twitter Profile Photo

적폐 청산 없이 희망은 없다 과거 청산 없이 미래는 없다 - 글/사진 박노해 There is no hope without a full liquidation of evil. There is no future without a full liquidation of the past.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적폐 청산 없이 희망은 없다
과거 청산 없이 미래는 없다

- 글/사진 박노해 

There is no hope without a full liquidation of evil.
There is no future without a full liquidation of the past.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최민희 (@minhee_choi_) 's Twitter Profile Photo

["주문,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김현 간사님의 지목으로 '윤석열 파면!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늦어도 너무나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선고일을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지경입니다. 선고가 늦어질수록 대한민국의 혼란은 걷잡을 수 없어집니다.

["주문,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김현 간사님의 지목으로 '윤석열 파면!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늦어도 너무나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선고일을 기다리다가 목이 빠질 지경입니다.
선고가 늦어질수록 대한민국의 혼란은 걷잡을 수 없어집니다.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반국가세력들이 국가안보를 흔들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하겠다” - 작년 오늘 윤석열. 전쟁을 획책하여 국가안보를 흔들고, 비상계엄으로 대량학살을 시도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협한 윤석열과 그 일당이 '반국가세력'입니다. 이제… facebook.com/share/p/14tGzE…

전우용 (@histopian) 's Twitter Profile Photo

아직 곳곳에서 연기가 나는데 불 끄다 말고 돌아서서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림 대책 회의를 시작하자”고 소리치는 건, 산불 진압를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는데 ‘내란을 방지하기 위해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 주장하는 것도, 내란 진압을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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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피의자 등을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한 건, ‘윤석열 내란죄’를 헌법재판소까지 끌고 가려는 음모인지도 모릅니다. 헌법재판소가 ‘관습헌법상 대통령은 내란죄를 저지를 수 없다’고 결정하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법비(法匪)의 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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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씨가 ‘탄핵된 전직 대통령의 탈당은 책임정치의 최소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이 내란수괴 범죄를 저질러 파면당했으면, 그에게 빌붙어 ‘단일화’했던 자도 정계에서 은퇴하는 게 ‘책임정치의 최소한’입니다. 남에게 ‘책임정치’를 요구하기 전에 자기의 ‘후안… facebook.com/share/p/16iK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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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앞에 중립 없다.” 2014년 8월 방한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귀환하는 비행기 안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당시 교황이 단식하는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한 걸 두고 새누리당과 그 지지자들은 ‘정치적 중립’을 문제 삼았습니다. 교황의 이 말씀은 새누리당과 그 지지… facebook.com/share/p/15N5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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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박종철이 경찰에 잡혀가 고문수사를 받다가 사망했습니다. 그가 잡혀간 건 박종운 때문이었습니다. 김문수 후보가 검찰 수사받던 이재명 후보 지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건, 전부 이후보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 박종운은 김문수의 최측근입니다. 그가 이 주장에 동의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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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큰 오해가 없다 - 글/사진 박노해 There’s no greater misunderstanding than thinking you know him completely.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그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큰 오해가 없다 

- 글/사진 박노해 

There’s no greater 
misunderstanding than thinking 
you know him comple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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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힘의 행사로 집행되어야 한다 - 글/사진 박노해 Justice must be enforced through the exercise of power.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정의는 힘의 행사로 
집행되어야 한다 

- 글/사진 박노해 

Justice must be enforced 
through the exercise of power.

- Texts and photos by Park No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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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해의 걷는 독서〉 1월의 필사 추천 문장 한 달간 가장 사랑받은 5편의 글 중에서 모았습니다. 좋은 글을 나누고 싶은 친구에게 공유해주세요 '걷는 독서'는 내일도 그대의 아침을 찾아갑니다 - 세상에 쓸모 있게 맞춰가느라 내 안에 갇혀버린 수많은 나를 자유케 하는 분투 A struggle to

〈박노해의 걷는 독서〉 1월의 필사 추천 문장
한 달간 가장 사랑받은
5편의 글 중에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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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독서'는 내일도 그대의 아침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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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쓸모 있게 맞춰가느라 
내 안에 갇혀버린 수많은 나를 
자유케 하는 분투  
A struggle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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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요구대로 이란에 한국 군대를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언론인'과 '지식인’이 많습니다. 만취한 친구가 싸울 땐,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취해서 난동부린 놈보다, 맨정신으로 가담한 놈이 더 ‘나쁜 놈’되는 법입니다. 게다가 만취상태에서 깬 놈은, 그 일을 기억조차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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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에게 부친 편지 💌 받는 사람: 박노해 시인 보낸 사람: 원노해 작가 "선생님과 같은 이름으로 36년을 살아왔어요" 1984년, 27살의 박노해 시인은 '노동 해방'이라는 뜻의 필명을 짓고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습니다. 살아 펄떡이는 시어로, 뜨거운 사랑과 분노로, 그 시절 노동자의

시인에게 부친 편지 💌
받는 사람: 박노해 시인
보낸 사람: 원노해 작가

"선생님과 같은 이름으로
36년을 살아왔어요"

1984년, 27살의 박노해 시인은 
'노동 해방'이라는 뜻의 필명을 짓고
시집 『노동의 새벽』을 출간했습니다. 
살아 펄떡이는 시어로, 뜨거운 사랑과 분노로,
그 시절 노동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