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르
@hilaire_ew
부옇게 밝아오는 겨울 아침이다. 여전히 탄식은 썩어 흐르고 소산된 마음은 거름이 되어 땅 위를 구른다. 그래도 봄이 처음의 그대처럼 내게 오길 바란다.
그러니 이런 울결의 편지는 영영 유예다.
ID: 1202149681834295296
https://pushoong.com/ask/7910946892/ 04-12-2019 08: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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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aire_ew
부옇게 밝아오는 겨울 아침이다. 여전히 탄식은 썩어 흐르고 소산된 마음은 거름이 되어 땅 위를 구른다. 그래도 봄이 처음의 그대처럼 내게 오길 바란다.
그러니 이런 울결의 편지는 영영 유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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