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dubu
아직까지 변절하지 못한 386
ID: 1057439132
calendar_today03-01-2013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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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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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빚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도 비판하는 방송은 찾기 힘들다 국격이 추락하고 안보와 방역에 구멍이 뚫려도 그냥 흘러간다 민주정부 시절 수치 하나하나를 가지고 정권을 물어뜯던 세상이 이지경이 됐다 언론장악으로 국민은 철저히 차단된 정보 속에서 감내하고 산다
한명숙 "돈 준 사람 없다…결백한 사람에게 유죄 선고.노무현으로 시작된 정치 보복,한명숙에서 끝나길".세월호 수장하는 모습을 지켜 봤듯,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자니 아리고 쓰리다.진정 답은 없는가? pressian.com/news/article.h…
흡연은 질병이라는 공익광고. 파는 놈은 뭐냐.
한명숙 판결과 관련해서 가장 잘 분석해 준 글. 약간 정신 차려 읽어 보면 이땅의 법원과 대법관 새끼들이 얼마나 개판인지 알 수 있지 싶다. ddanzi.com/ddanziNews/352…
노동자 교수도 '민주적이지 못한 적폐'에 대항해서 몸에 불을 지르고 스스로 투신을 하는 세상이지만, 주둥아리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일부 대법관 중에 '불의를 참지 못하고 법복 벗어던지는' 이 조차 없으니 그것들을 기득권 좀비라 불러도 되지 싶다.
같은 교포라도 해방 후에 미국으로 건너갔던 사람의 후손은 우대하고 일제강점기에 만주로 건너갔던 사람의 후손은 천대하는 게 지금의 일반적 현상입니다. 자기는 돈에 따라 사람 대접 달리하면서, '친일청산' 못했다고 조상 원망하는 것도 미안한 일일 겁니다.
노조가 쇠파이프 휘둘러서 소득 3만불이 안됐는지는 모리겠지만, 그딴 헛소리 하는 새끼 아구창을 박살을 내버렸더라믄 진정한 민주화가 한 발 가까이 왔을지도 모리지.
"유신체제 아니었으면 경제성장 못했다."(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노동조합이 쇠파이프 안 휘둘렀으면 국민소득 3만불 됐을 것."(김무성) 성장한 건 독재 덕이고 성장 못한 건 노동자 탓이라는 신념이 지배하는 나라는, 결코 민주국가일 수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이 나라를 이미 '헬조선'이라 부르는데, 노동자 권리 축소하는 길이 '대한민국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는 말에 동조하는 사람도 무척 많습니다. 지옥에서 또다른 지옥으로 가는 길, 어떤 국민도 가보지 못한 정말 '새로운 길'입니다.
김일성이 포함된 '동북항일연군'이 다까끼 마사오가 포함된 일본군(만주군)을 무찌른 전승 기념식 행사에 그 딸을 참석시켜서 지켜 보게 하는 건 고도의 조롱이 아일까 싶은데, 그래도 좋다꼬 웃으며 박수나 치는 정도의 아이큐에 거꾸로 당한건 중국일까?
[말말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재명 성남시장을 향해 "돈으로 청년 매수하는 포퓰리스트"라고 했다죠. 하지만 이재명 시장 왈, 더한 '빨갱이'가 있었으니... youtu.be/2SqAejM4rzQ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 반대하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다" 다음에 나올 말은 "국정교과서 내용에 동조하지 않는 자는 국가의 보호를 받을 자격이 없다"입니다. 저런 말에 동조하는 자들이 마지믹 단계에서 드러내는 정체가 '살인마'입니다
저도 첨 봅니다ㅋㅋ~ RT 나라는 법과 정의가 아닌 타락한 권력에 의해 움직인다.:살면서 이렇게 근사한 악플(?)은 처음인지라..... 구경들 하세요...
박근혜와 김무성이 일으키려는 사화는 사실상 조선시대의 사화보다 훨씬 더 끔찍하다. 그들이 말하는 역사의 균형은 사학자의 90%와 국민 절반을 역적으로 처단해야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역사가 승리라고 기술한 모든 것을 패배라고 믿고 있다.
박정희(다까기 마사오)는 일본군인으로 일제의 개가 되겠다는 혈서를 썼다. 그리곤 독립군과 맞서 싸웠다. 이 정도의 굴종을 요구하는가 많이 배웠다는 것들이 칠푼이에게 올바른 역사에 대해 일장훈계를 듣는 것이 통쾌하긴 하다. 그러나 그건 너희끼리만 하자!
<원세훈 재판부, 원씨 편들기 논란..검찰 항의 퇴장> media.daum.net/society/others… 점 하나에 님과 남만 갈리는 게 아니다. 재판과 개판도 그러하다.
지금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획책하는 자들은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도 금서로 묶어두었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만든 교과서 아래서 어떤 교육방법론이 가능하겠는가, 게다가 수능이라는 제도의 호위를 받는 교과서는 그 방법까지 규정하고 제한하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