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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eum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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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03-09-2016 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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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 자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죽음에 대항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_안토니오 타부키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 이현경 역,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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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기억하려는 노력만 충분히 기울이면 사람은 인생을 거의 다시 살 수도 있을 것 같다. _존 밴빌 <바다> 정영목 역,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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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옛날에 구성애 선생님 모셔다 성교육 강의도 듣게 한다고 하던 회사 아니었음? 그거로 긍정적인 이미지 쌓았던 회사가 소속 연예인이 성추행 당한 건에 대해 묵과하면 개썅 일회성 쇼였다는 것만 기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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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자유를 얻는다. 독서로 객관성을 획득한다. 나는 내가 되기를 멈추고, 산만하게 흩어져 있는 존재가 되기를 그만둔다. _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책>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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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삶을 정화하라든가,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들이 이 땅의 축복받은 존재라든가, 세상을 물려받을 온유한 존재라든가, 영광을 누릴 순결한 존재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_토니 모리슨 <빌러비드> 최인자 역,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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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월드컵 우승의 일원인 누벨칼레도니아 출신의 C.카랑뵈 선수는 A매치에 나설때마다 프랑스 국가를 부르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죠. 이는 그의 증조부 윌리 카랑뵈가 1930년대 '식인종들'이라는 이름아래 세계 식민지박람회에서 '전시'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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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누구의 앞에서도 잘난 척을 할 수 없었고, 누구와도 겨룰 수 없었다. 도회지의 삶은 그를 분열시켰다. 그 삶은 그를 남들보다 고상하게 만든 한편 약하게도 만들어서, 그는 어디에 가나 타향이라고 느꼈다. _크누트 함순 <땅의 혜택> 안미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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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편견, 두려움과 증오를 믿음으로 둔갑시켜 합리적 사고를 억눌렀다. (이동섭,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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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에 햇살이 뻗어나가는 것을 묘사한 깃발로서 특히 1930년대 이후 대동아공영권을 주창한 일제에 의해 '대동아기'로도 불렸습니다.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제국군의 군기였던 이 깃발은 현재도 일본 해상/육상 자위대의 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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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섭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것이 다 무슨 소용인가. 하느님의 의지 없이는 머리카락 한 올도 사람의 머리에서 그냥 떨어지지 않는 것인데. _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1>,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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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신분제도중 두번째 계층인 색목인은 '눈에 색깔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각양각색의 사람들이란 의미의 '제색목인(諸色目人)'을 뜻하는 말입니다. 주로 몽골인을 제외한 유목민과 서아시아의 무슬림들이 여기 해당했습니다.

🔫비혼비애 충성종자 천사 (@tenmaumataro444) 's Twitter Profile Photo

베트남전 성폭력 피해자들이 증언한다 huffingtonpost.kr/2015/04/26/sto… 허프포스트코리아 님이 공유 베트남전과 '위안부'가 다르다고 하는 한남들은 '위안부' 사건을 인간의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국 여자가 뺐겼다고 분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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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을 찾아냈다. 나는 치유를 위해 바흐의 평균율 곡을 모조리 연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번의 실수도 없이 모두 다 친다면 아침에 나는 다시 처녀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_앤절라 카터 <피로 물든 방> 이귀우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