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시 (@hecheongxi) 's Twitter Profile
청시

@hecheongxi

The only constant is change.

ID: 1435936257549291528

calendar_today09-09-2021 12:01:16

12,12K Tweet

61 Takipçi

118 Takip Edilen

MOVE (@o25move) 's Twitter Profile Photo

장담하는데 싸지른 남자도 처벌할수있게 바뀌면 낙태 동의할거임 낙태는 싸지른 남자는 아무 타격도 없고 오직 여자한테만 타격이 있으니까 여자가 낙태하면 살인이라고 난리를 침

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goodimpeachfast) 's Twitter Profile Photo

이걸 왜 자꾸 학생-학부모-교사 간의 싸움으로만 소모하는지 모르겠음. 악성 민원을 거르고 조직을 보호할 책임은 교육부 교육청 교장교감한테 있는거임. 늘상 느끼는데 이 나라는 실무자만 악착같이 조지고 관리 책임을 추궁할 때는 지나치게 너그러움.

세이비 Savvy (@bebebe865185) 's Twitter Profile Photo

대학생, 대학원생 소녀들을 생각해서 노파심에 하는 얘기지만.. 남자 교수랑 단독으로 저녁에 밥이나 커피 마시지마. 그런 자리가 생길거 같으면 무조건 사람 많은 훤한 대낮에 교내에서/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먹어. 아니면 꼭 동기 누구라도 데려가. 정상적인 교수라면 절대 학생 한 명 하고 늦은

기니피기 (@ginipigi) 's Twitter Profile Photo

3D프린터 오래 쓰던 과학 교사가 육종암으로 숨지자 순직은 아직도 인정 안 됨. 유해물질 노출 정황은 인정하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 최근까지도 우리 지역 교육청은 학교에 3D프린터 공간 있냐, 몇 대 있냐, 활용하냐고 조사했음. 장려할 땐 교육혁신이고, 아프면 책임은 개인 입증임.

3D프린터 오래 쓰던 과학 교사가 육종암으로 숨지자 순직은 아직도 인정 안 됨. 유해물질 노출 정황은 인정하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

최근까지도 우리 지역 교육청은 학교에 3D프린터 공간 있냐, 몇 대 있냐, 활용하냐고 조사했음.

장려할 땐 교육혁신이고, 아프면 책임은 개인 입증임.
기니피기 (@ginipigi) 's Twitter Profile Photo

댓글 민심도 화나있음. 유해물질 노출 정황은 인정한다. 하지만 희귀암 원인은 명확히 못 밝히니 순직은 아니다. 이 말이 너무 잔인하게 들리는 거임. 학교가 쓰라고 한 장비를 수업과 연구에 쓰다 병에 걸려 죽었는데 입증 책임은 가족에게 돌아감.

일본 트윗 번역계 (@jima_japanese) 's Twitter Profile Photo

의료 실수를 범한 의사가 처벌받는다면 "사법 실수" 를 범한 재판관에게도 벌이 내려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교육활동관련 소송같은경우는 교사개인이 소송받는게아니라 학교 교육청 교육부를 대상으로 소송거는거만 가능하게하면 안됨? 뭐 특정회사에 서비스나 제품이나 그런거로 소송할때 법인으로 소송하지 무슨과 무슨팀 무슨대리앞으로 안하잖아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정말 개인의 정신나간 일탈이면 그걸 내부에서 징계를하든 뭘하든 할일이고 왜 이런 업무적문제에대해 개인소송으로 감당해야하는거임? 개인사업자야 교사가? 뭐 학교에서 교육부에서 교육청에서 하라는 업무 지시는 내려오고 안할수도 없으면서 하고나서 책임은 니가 다 가져라? 말이안되지않음?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애들 수학여행이 뭔 초호화가 되었는데 그거 지원금은 학생에게만 쓸수있고 처리를 뭐 어케했는지 경비 일정금액 이상은 개인부담(ㅋㅋㅋㅋㅋㅋㅋ)이라서 학교에 돈을 냈다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거듣고 미친소리다 진짜 누가 출장을 자기돈주고 가냐 함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뭐 직원 여행 자유참가라 갈사람가고 말사람 말고도아니고 안간다고 배째고 드러누워도 보낼거면서 경비를 개인 부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에 뭐 하나만 맘에안들어도 다 소송에 책임물고 난리나는거 대체 이걸 왜 교사가 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숙박형 수학여행 특히 밤에 애들 사고나는거도 돈을 안주는데 책임은 지는거 좀 웃기지않나? ㅋㅋㅋㅋㅋ 애들 야밤에 이상한짓 하는거 막는거 한다고 교대로 자고 하면 대체 노동시간이 얼마나 치솟는데 글타고 뭐 갓다와서 대체휴무하게해주나? 그것도 아니잖아

김도련🕯️ (@seiker_elsword) 's Twitter Profile Photo

진짜 좃소도 울고갈 이야기 많은게 학교임 전에 좃소의 좃소력 대결에 그 커피장부쓰고 종이컵 1일 1개 이름써서 쓴단거도 학교에 못비빔 교사들 종이컵 쓰고 커피 먹지않냐고요? 그거 90퍼 이상은 개인 사비예요 ㅋㅋㅋㅋ좃소는 그걸 회사돈으로 사기라도하지 학교는 걍 교사들 돈모아서 삼 ㅋㅋㅋ

ChangeEnergy (@cbykhr) 's Twitter Profile Photo

좋아빠르게사형 외치는 보리수존슨 교육계 악성 민원 : 누가 만든 구조인가? 1. 악성민원의 실체 먼저 분명히 합니다. 교사들이 겪는 반복적이고 비합리적인 민원은 실재합니다. 사소한 훈육에 아동학대 신고가 날아오고, 체험학습 중 작은 사고에 형사고소가 따라옵니다. 수사 결과가 무혐의로 끝나도 그 과정에서 교사가 감당해야

베토벤 (@jwvii8) 's Twitter Profile Photo

태아가 인격체이고 생명권을 가진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그 사실만으로 태아가 임신한 사람의 몸을 계속 사용할 도덕적 권리가 생기지는 않음 어느 날 당신이 음악 애호가들한테 납치돼 의식 없는 유명 바이올리니스트와 신체적으로 연결됐고, 당신의 신장이 9개월 동안 그의 생명을 유지해야 한다고

청시 (@hecheongxi) 's Twitter Profile Photo

“교장·교감의 계산은 단순합니다. 교사를 보호하면 민원인이 더 시끄러워집니다. 교육청에 올라가고 감사가 나옵니다. 반면 교사를 희생시키면 조용해집니다. 이 계산이 반복될수록 민원의 문턱은 낮아집니다. 악성민원을 만든 건 학부모가 아니라 이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