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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무

@hanwoll22

아 시끄러

ID: 384731213

calendar_today04-10-2011 06: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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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 (꼬냑)🎒 (@supernovajunn) 's Twitter Profile Photo

오픈클로를 "설치"하려고 했던 당신에게 이 글을 쓴 분이 10시간을 매달렸다는 걸 읽으면서, 나는 정확히 무엇이 힘들었는지 알 것 같았다. 터미널이 낯설어서가 아니다. 개발 용어가 생소해서가 아니다. 패러다임이 틀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30년을 살았다.

yubumandoo (@yubumandoo) 's Twitter Profile Photo

우리집 막내 두살 땐가 세살 때 지하철역 근처서 담배 피우던 아저씨 보더니 나한테 큰소리로 말함 “엄마, 저 아저씨 담배 피우니까 이제 좀 있다 죽지?” 그 아저씨 담배 끄고 딴데로 가버림

해포쟁이 (@haepojaeng) 's Twitter Profile Photo

전후무후한 전설의 카드로 남을 듯 쓰면서도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헛점이 많았고 어떻게 이런 카드가 출시될 수 있었는지 굉장히 궁금함. mt.co.kr/amp/finance/20…

자사호 (@jasaho7) 's Twitter Profile Photo

이거 뭔지 ㅁㄹ겟어서 차단 풀고 봤는데 아저씨들의 "난 마누라 셔터맨이다. 카드 받아서 먹고 산다"라는 너스레를 진짜 믿는 사람이 있구나 아ㅋㅋ

커피의요정 (@cfyj00) 's Twitter Profile Photo

다른이야기인데, 어릴적 냉장고 문 상단 계란칸의 바로 아래칸, 구석에는 누런크림색의 둥글납작한 마가린통이 있었다. 아무때나 등장하는 것은 아니고 이따금씩 비계가 설설끼어있는 돼지고기 앞다리 같은것을 넣고 주황빛 깊은 빛이 도는 묵은지 김치찌개 같은것을 끓이기라도 할라치면, 그

다른이야기인데,
어릴적 냉장고 문 상단 계란칸의 바로 아래칸, 구석에는 누런크림색의 둥글납작한 마가린통이 있었다.
아무때나 등장하는 것은 아니고 이따금씩 비계가 설설끼어있는 돼지고기 앞다리 같은것을 넣고 주황빛 깊은 빛이 도는 묵은지 김치찌개 같은것을 끓이기라도 할라치면, 그
강길달 (@killdarl) 's Twitter Profile Photo

근데 사실상 이러면 육회비빔밥아닌가요..? 초등학교 장기자랑으로 아이브 춤추는데 쟝원영이 올라온거랑 뭐가 달라요

안남칼국수 (@annamkarl) 's Twitter Profile Photo

아이씨발 메뉴 일체 12000원으로 바꿔달라니까 일체라는 메뉴가 안보인다고 신메뉴냐고 진짜 MZ 대가리 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