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시위 가다가 똥마려워서 중간에 내렸는데 웬 할배들이 너댓살 먹은 여자애랑 그 아빠를 둘러싸고 욕을 퍼부으면서 밀치고 있는 거임… (들어보니까 중국에서 여행온 부녀엿음) 그래서 미친새끼들아 애한테 뭐하는 짓이야 하고 말리다가 나한테 불똥이 튀어가지고 핸드폰 뺏기고 맞을 뻔햇음
MBC뉴스데스크 클로징(2025/01/20)
사이비종교와 내란 세력, 그리고 극우 선동자들이 매번 입증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명분을 운운하며 현혹하지만, 사실은 돈과 세력을 얻고 자신만 따뜻하게 살 수 있다면 부하든 추종자든 누구든 다른 사람의 인생 따윈 땔감 취급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