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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주나

@go_archer

형제들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 아버지나 어머니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 백성을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고 있다. 그런데도──

ID: 3250526028

calendar_today20-06-2015 10: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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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말인가요? 내 마음 속을 침범하는 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스터, 부디 조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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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영역 확대. 공간 고정. 신벌 집행기간 설정. 전 승인. 시바의 분노로써 그대들의 목숨을 여기서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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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지금, 정말로 원하는 걸 붙잡기 위해. 나는 목숨을 걸고있다. 모두가 소중히 아껴준 이 몸의 생명을 판돈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테이블에 내던진 것이다. 본심을 말하지. 정말로 기분 좋은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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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말인가요? 혼자인 편이 편하고 좋습니다... 영웅과는 거리가 먼 사고방식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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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에 걸고 있는 소원 말씀입니까? 바라건대, 나를 영원히 고독하게 해주었으면... 농담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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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 설마 네놈과 같은 진영이 될 줄이야, 이 또한, 신의 한수라 할 것인가. 지금은 다투지 않으나, 이 다음 얼굴을 내보이면, 어찌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