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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문짝엔팁

@entpmbb

세집 살림중인
#몬베베 겸 #오레오
덕질러의 잡탕구리 계정

큰동생네 집
#밀키바닐라엔젤 #이준혁
#milkyVanillaAngel #Leejunhyuk
+
작은동생네 집
#몬스타엑스 #monstaX
+
찐 집
근데 찐집 딸내미가 또 #원도어 겸 #캐럿 이라구..
!

ID: 1534678816324431872

linkhttps://instagram.com/entpMBB calendar_today08-06-2022 2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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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0 8일째 슬슬 출혈이 줄어드는 것 같기도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제 나도 잘 모르겠다. 어지러움. 서 있기 힘듬. 깨어 있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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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1 난 매번 이 정도 가지고 이러는게 유난 아닐까? 생각하며 가는데 왜 늘 결과가 심각한거야? 일주일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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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보니 참 이상해. 조그만 말실수에도 난리 논란을 떨면서 정작 그 본인들의 의도적인 욕과 의도적인 비난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네. 본인 탐라에 욕 쓰는건 본인 자유니 피해자 보고 상관할바 아니라거 하면서 피해자가 자길 욕하는 사람 지칭하지 않고 뭐라 항의하며 쓴건 왜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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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5 꿈을 꾸었다. 전날 잠들기 전에 인스타피드에서 보았던 요리를 준비하려던 참이다. 오이 슬라이드를 만들려고 도마와 칼을 집어들었는데 내게 주어진 건 고기였다. 그것도 사람 고기 두개의 손. 지나친 선명한 이미지에 꿈이라는 걸 알고도 놀랐다. 그러나 어차피 잘려진 손 이미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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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나 쓰는 D+76 어제도 꿈을 꾸었다. 나는 어쩐일인지 어렸을 때 살던 집에서 살고 있었고 어느 여자애가 같이 축제에 가자고 했다. 꿈속의 계절은 겨울의 시작인지 끝인지 꽤 추워서 나는 그러자 대답하고 외투를 찾았다. 그러나 외투에 곰팡이가 펴서 입을 수 없었다. 바시티 자켓도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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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7 잠이 드는 것도 힘들고 잠에서 깨어나는 것도 힘들다. 밤낮이 바뀐듯 어그제 새벽 4~5시에야 겨우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난 덕에 아직 저녁도 되지 않았는데 쏟아지는 졸음이 육신을 침대로 이끌었지만 이상열감에 저림을 못이겨 한참 씨름하고 나서야 잠을 청할 수 있었다.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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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 오늘은 당황스럽다.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예약이 안되도 그냥 왔어야지 왜 하루 늦게 왔냐고 혼나긴 했지만 어제 병원 검사 결과도 나쁘지 않았는데.. 꿈 속의 나는 카페에 있었고 마감시간까지 작업을 하다 나왔다. 한참 가다 반대편에 주차한게 떠올랐다. 다시 되돌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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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불찰이라 하지마 얼마나 스스로에게 엄격한지 아니깐 네가 웬만한 아픈건 무시하고 무대에 오를만한 사람이란 걸 아니깐 기현이 말하는 불찰이 불찰이 아닐 거라고 짐작하게 된다. 그럼에도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자신의 불찰이라 말할 너를 그런 너라서 좋은 나는 네가 스스로를

아픈데
불찰이라 하지마

얼마나 스스로에게 엄격한지 아니깐
네가 웬만한 아픈건 무시하고
무대에 오를만한 사람이란 걸 아니깐

기현이 말하는 불찰이 
불찰이 아닐 거라고 짐작하게 된다.

그럼에도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자신의 불찰이라 말할 너를
그런 너라서 좋은 나는 

네가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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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38 감각은 물질의 지배를 받는다 의식하기도 전에 신체의 기억회로는 온갖 물질을 뿜어내며 반응을 이끌어 낸다. 타인은 인식할 수 없는 스스로만 인지하는 변화. 물질의 지배를 물질에 의해 벗어나려고 끊임 없이 자극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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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40 트리거 D+241 문득 마지막 날까지 가족을 챙기던 자의 심정이 어땠을 지 떠올랐다. 의욕을 잃었기에 끈임없이 이유와 필요를 찾는다. 인간을 수단으로 삼는 자를 극토록 혐오하면서 정작 스스로는 기능과 쓸모로 평가한다. 굳이 이 기능을, 세상에 하나 더하고 유지할 필요성이 있을까?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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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67 갑자기 숨쉬기가 어려워 졌다. 그러니까 갑.자.기. + D268 우당탕탕이지만, 결국 맛있게 먹는 손님 이라.... 모든 일이 그럴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