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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heol

주문하신 天国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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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rb.gy/ckly93 calendar_today21-04-2022 1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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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린 것에게 어찌하여 이런 운명을 주셨습니까. 어찌하여 도깨비에게 통솔권을 주신겁니까. 왜 제게는 아무것도 없는 것인지,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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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재미난 얘기들이 들리는 거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한데. 모든 중심에는 도깨비가 있는 거 같네. 확실한 건 문제들은 하나같이 인외들이 일으킨다는 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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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딱 한번만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싶지만 내가 할수 있는거라곤 가명으로 된 이름만 말 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원통한가. 나도 명함과 제대로된 이름과 배경을 갖고싶단 말이다. 도깨비와 덕화에겐 있는 것이 왜 나에게만 없는지. 분하도다. 또 지긴 싫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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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니 신기한 것이 천지네. 잘 지냈냐는 뜻이야. 퍽 상냥치 못한 사자의 최대치이니 뭐라하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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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참 못 됐어. 여주가 사달라고 애원을 하는데 그걸 말도 없이 차버리고. 남주는 왜 저러는지. 튕기는 것도 아니고. 좀 사주지, 돈도 많으면서 쩨쩨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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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의 춘하추동을 넘어 지금까지 연을 이어 온 그대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나 또한 멀리 가지도 않을 것이며 도깨비만큼 바람처럼은 되지 못하여도 늘 같은 자리에 있을테니 언제든 다가와도 좋다는 말이야.

여러 번의 춘하추동을 넘어 지금까지 연을 이어 온 그대들에게 감사함을 표해.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 나 또한 멀리 가지도 않을 것이며 도깨비만큼 바람처럼은 되지 못하여도 늘 같은 자리에 있을테니 언제든 다가와도 좋다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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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저 그대가 겪을 생에 망각이라는 것을 선물할 뿐. 많고 많은 망자들의 기억이 이곳에서 종지부를 찍었으니. 한 생의 종이 되는 곳이자 시가 되는 곳, 그곳이 저승이다.

우린 그저 그대가 겪을 생에 망각이라는 것을 선물할 뿐. 많고 많은 망자들의 기억이 이곳에서 종지부를 찍었으니. 한 생의 종이 되는 곳이자 시가 되는 곳, 그곳이 저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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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튜브라는 것을 보라길래 봤다가 애들이 감다살, 감다살 하는데. 도대채 감다살이 뭐야. 갑자기 감자 다져서 살코기랑 볶은 요리가 먹고 싶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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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해가 떴음에도 아직까지 누워있는 자가 있다면 그것은 게으름이요, 일어나서 활동 하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