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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지평선

@skyline356389

#가면 #중년 #유부남 #조 #종 #사
#비밀 #호기심 #색다른경험 #아무도 #모르게 #내안에 #또다른나 #경험 #다른남자의아내 #훔쳐보기 #비밀공간 #털어놓기 #리트윗절대금지 #대화친구 #혼자만의공간

ID: 1700654537663733760

calendar_today09-09-2023 23: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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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혼자 뭘해도 재미도 없고 그러고보니 출근해서 일하는게 더 재미있는것 같다. 어디 나랑 놀아줄 사람 없나 ...

오늘의 하루
혼자 뭘해도 재미도 없고 
그러고보니 출근해서 일하는게 더 재미있는것 같다. 어디 나랑 놀아줄 사람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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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산타는 안오지만 늦은밤 교회에서 그것두 아내의 교회사람들이 들이닥칠 예정인데 초콜릿은 내가 준비했다. 섹시한 집사님이 찾아와줬음 좋겠는데 누가 찾아오는지 아는걸 뭐...오늘따라 옥수수가 맛있네!!!

오늘밤 산타는 안오지만 늦은밤 교회에서 그것두 아내의 교회사람들이 들이닥칠 예정인데 초콜릿은 내가 준비했다. 섹시한 집사님이 찾아와줬음 좋겠는데 누가 찾아오는지 아는걸 뭐...오늘따라 옥수수가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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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일에도 큰행복을 느끼며 삶이 무난하고 잔잔함에 감사함을 가지는 것... 그렇게 나의 소원과 다짐은 그간의 복잡했던 심정을 털어낸다. 모두모두 행복했음 좋겠다...

조그마한 일에도 큰행복을 느끼며 삶이 무난하고 잔잔함에 감사함을 가지는 것... 그렇게 나의 소원과 다짐은 그간의 복잡했던 심정을 털어낸다.
모두모두 행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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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모든 일이 생각처럼 안전하게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항상 모든 게 다 잘 될 거라는 말로 위로하는 이들이 너무 고맙다...위험한 생각...다른 남자의 여자를 탐하고 싶다...

앞으로 다가올 모든 일이 생각처럼 안전하게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항상 모든 게 다 잘 될 거라는  말로 위로하는 이들이 너무 고맙다...위험한 생각...다른 남자의 여자를 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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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어느공항에서 내가 다니는 교회에 다니는 분이 아는척을 하는게 아닌가? 낯이 익었지만 잘모른터라 그래두 반갑게 인사를 해주니 같이 온 일행들에게 같은 교회를 다닌다고 소개를 한다. 타국에서 보니 반가웠나보다^^ 가방에 넣어둔 볶음고추장을 몇개 건넸더니 엄청 좋아라하네...

유럽의 어느공항에서 내가 다니는 교회에 다니는 분이 아는척을 하는게 아닌가? 낯이 익었지만 잘모른터라 그래두 반갑게 인사를 해주니 같이 온 일행들에게 같은 교회를 다닌다고 소개를 한다. 타국에서 보니 반가웠나보다^^ 가방에 넣어둔 볶음고추장을 몇개 건넸더니 엄청 좋아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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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아무리 뜨려해도 피곤했다. 복잡한 마음 아래서 마음은 급하지만 천천히 가기로 했다.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복잡하지 않기로...

눈을 아무리 뜨려해도 피곤했다. 복잡한 마음 아래서 마음은  급하지만 천천히 가기로 했다.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복잡하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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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집에 와서 샤워를 하면서 좋아하는 향의 샤워젤로 몸을 씻고 좋아하는 향의 바디로션을 듬뿍 듬뿍 바르고 나서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몸을 잔뜩 웅크리는 것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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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의 휴가에 나는 여길 왜 지나갈까...청원군 남일면 쌍수리...현역시절에 남일순대국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전히 껍데기무침은 나오는구나...안녕~ AIRFORCE ACADEMY, 대청댐

모처럼만의 휴가에 나는 여길 왜 지나갈까...청원군 남일면 쌍수리...현역시절에 남일순대국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전히 껍데기무침은 나오는구나...안녕~ AIRFORCE ACADEMY, 대청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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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해 걷는중에 친절하게 다가와 상냥하고 반갑다는 톤으로 여행과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건네 준 그녀를 경계하는 내가 별로라는 거야... "오빠 나야~ㅇㅇ이" 친구 동생이다. 놀래라..."야! 다음부터 아는척 하지마! " "오빠한 이를꺼야" "내비행기 타지마!" 유치하다...

공항에 도착해 걷는중에 친절하게 다가와 상냥하고 반갑다는 톤으로 여행과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를 건네 준 그녀를 경계하는 내가 별로라는 거야...
"오빠 나야~ㅇㅇ이" 친구 동생이다. 놀래라..."야! 다음부터 아는척  하지마! " "오빠한 이를꺼야" "내비행기 타지마!" 유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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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는 여전히 나고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고 때때로 그게 너무 답답하고 절망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고. 아무리 답이 없는 것 같은 순간이라도 어떤 종류의 답은 있게 마련이라고, 비록 그게 내가 바라거나 원했던 답은 아닐지라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나는 여전히 나고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고 때때로 그게 너무 답답하고 절망적으로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고. 아무리 답이 없는 것 같은 순간이라도 어떤 종류의 답은 있게 마련이라고, 비록 그게 내가 바라거나 원했던 답은 아닐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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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안부를 묻는 마음은 따뜻하고 소중한 것 같다. 그런 마음으로 나 또한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진심을 담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모쪼록 평안하시기를... 이곳에서 다른 남자의 여자를 보며 하트를 누르는 그저 속된 인간의 이중성인가 싶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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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고 싶단 마음이 끝간데 없는 나는 딱 한가지들만 기억하기로 했다.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면 시작될 것들, 그리고 아직도 보류해두고 있는 모든 진심과 진심과 진심들. 그 진심들을 하나하나 꺼내보기로...

견디고 싶단 마음이 끝간데 없는 나는 딱 한가지들만 기억하기로 했다.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면 시작될 것들, 그리고 아직도 보류해두고 있는 모든 진심과 진심과 진심들. 그 진심들을 하나하나 꺼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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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이 들어본 말이 승무원들과 썸씽이 있어보았느냐는 말이다. 이바닥이 좁다면 참 좁은데 어디 누군가는 비밀연애를 하고 있겠지. 나는 귀찮다. 그렇게 무언가를 나눌시간에 잠이나 자겠어...이불속이 제일 좋음.

지금까지 많이 들어본 말이 승무원들과 썸씽이 있어보았느냐는 말이다. 이바닥이 좁다면 참 좁은데 어디 누군가는 비밀연애를 하고 있겠지. 나는 귀찮다. 그렇게 무언가를 나눌시간에 잠이나 자겠어...이불속이 제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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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외로움에 적응을 하고 즐겨야 한다는데...더럽게 외롭네...누군가에게는 뜨겁고 사랑스러운 계절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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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원을 받거나 천국을 가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옳음인지 알고 그 옳음을 행하려 애쓰고 악한 것을 행하지 않으려 애쓰며 사는 것 뿐이다. 교회를 나가는 이유는 휴일날에 할일 없는 나의 무료함을 달램이다. 그러함에도 다른 남자의 여자를 눈으로 훔친다..나는 지옥에 갈 것인가

나는 구원을 받거나 천국을 가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것이 옳음인지 알고 그 옳음을 행하려 애쓰고 악한 것을 행하지 않으려 애쓰며 사는 것 뿐이다. 교회를 나가는 이유는 휴일날에 할일 없는 나의 무료함을 달램이다. 그러함에도 다른 남자의 여자를 눈으로 훔친다..나는 지옥에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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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시간과 헛된 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데 분명 잘못되고, 어긋날 때는 있겠지만 그 흔한 단어 ‘경험’의 가치는 나에게 언제나 숭고하다. 근데 같은 12년을 묵은 그것들은 왜 결이 다른가...

헛된 시간과 헛된 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데 분명 잘못되고, 어긋날 때는 있겠지만 그 흔한 단어 ‘경험’의 가치는 나에게 언제나 숭고하다. 근데 같은 12년을 묵은 그것들은 왜 결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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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잘못이 아닐텐데 외로울 때의 나는 종종 잘못을 하는 것 같다...진정한 호두과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지...쉬는날 그걸 먹겠다고 거길 갔다는게 내스스로가 정상이지 싶다...집근처 복호두를 놔두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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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맑아서 오늘은 추워서 갖가지의 이유들로 궁금하고 보고 싶다. 그래서 견디기 어려운 하루면 내 실수들을 성찰한다. 내가 잘 참는 건 내가 가장 잘하는 일중에 하나다...

어제는 맑아서 오늘은 추워서 갖가지의 이유들로 궁금하고 보고 싶다. 그래서 견디기 어려운 하루면 내 실수들을 성찰한다. 내가 잘 참는 건 내가 가장 잘하는 일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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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퇴근하는데 마중 나온 아내가 식사를 같이 하자고하여 식사는 술자리로 바뀌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기에 호텔에 갔다. 취기가 오른 아내는 애무를 하던중 사진 한장 찍었는데 왜 찍냐며 사진 당장 지우라고 불같이 화를 내더니 그대로 옷을 입고 집에 가버렸다. 사진 한장 찍은거 가지구...

며칠전 퇴근하는데 마중 나온 아내가 식사를 같이 하자고하여 식사는 술자리로 바뀌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기에 호텔에 갔다. 취기가 오른 아내는 애무를 하던중 사진 한장 찍었는데 왜 찍냐며 사진 당장 지우라고 불같이 화를 내더니 그대로 옷을 입고 집에 가버렸다. 사진 한장 찍은거 가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