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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n

@kain2441

2N 후반 서울 거주합니다!
구인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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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29-11-2021 16: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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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외우는게 어려워요?" 내 말에 그녀는 고개를 떨구었다. 30개의 단어중 6개만 맞춘 그녀를 보고 나는 다시 말을 이어갔다. "평소에 공부 안하고 시험보기 하루전에 하니까 이러죠. 오늘은 못봐줘요 이리와" 나는 그 말과 함께 그녀를 무릎에 눕히고 스팽을 시작한다. "맞으면서 다시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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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봐달라고 하는 그녀를 보며 나는 다시 말을 이어갔다. "안돼. 단어 다 외울때까지 멈출 생각없어요." 그녀의 엉덩이에 가차없이 손바닥 자국을 내자 그녀는 울며 외우기 시작한다. 허나 곧 그녀의 손이 엉덩이를 가로 막았다. "손 치워" 나는 그녀의 손목을 잡은 뒤 다시 스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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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왜 이제와?" 늦은 밤에 돌아온 그녀에게 질문했고 그녀는 우물쭈물하며 대답을 미룬다. "말도 안하고 늦게온거야? 이리와요 말 안듣는 아가는 혼나야해요" 나는 그녀의 손목을 잡아 내 무릎에 엎드리게 했다. "걱정시킨만큼 혼날거에요 각오해" 스팽이 시작되자 그녀는 아프다며 발버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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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게임하고 있었어?" 공부를 끝내고 쉬는시간 삼아 게임하고 있는 그녀를 보며 물었고 그녀는 날 보며 배시시 웃었다. "오늘 열심히 했으니까 조금만 하구 일찍 자러가자 벌써 11시야" 내 말에 그녀는 당차게 대답했지만 3시간이 흐른뒤 그녀는 결국 내 무릎위에 있었다. "일찍 자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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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치워" 스팽이 시작되자 그녀는 몇대 못 맞고 바로 손을 가져다 댔다. 결국 나는 그녀의 손을 뒤로 결박한 채 스팽을 이어갔다. "공부 열심히 안하면 혼난다고 했지?" 다시 엉덩이에 손바닥 자국이 나기 시작하자 그녀는 움직일 수 없는 팔 대신 다리로 엉덩이를 막으려 움직인다. "다리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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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용서해주세요" 그녀의 간절한 외침에도 내 손속에 자비는 없었다. 계속 같은 강도로 내리치는 마법에 그녀는 결국 자세를 풀고 땅바닥에 주저 앉아 엉덩이를 문지른다. "잘못한거 혼나는건데 누가 벗어나래" 내 말에 그녀는 울먹이며 나를 쳐다봤고 다시 고개를 떨구며 무릎위에 엎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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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가지에 대해 알게될거야" 벽에서 손들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며 말한다 "첫번째는 고통 두번째는 부끄러움이야 무릎에 엎드려" 그녀가 엎드리자 나는 스팽을 시작했다. 몇대 뒤 그녀는 아파하며 움찔되었다. "두번째가 뭐라했지?" 그녀는 날 보기만할뿐 대답하지 못했다. "하의 탈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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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나에게 장난치는 그녀를 받아주다 그만하라며 제지한다. 그녀는 그럼에도 계속해서 장난친다. "그만하라고했어" 내 말에 그녀는 메롱하는 표정과 함께 장난을 멈추지 않았다. 나는 그런 그녀를 무릎에 눕히며 말한다. "내가 그만 하라고 했죠" 시작된 스팽에 그녀는 발버둥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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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그녀를 깨워주며 그녀를 내 무릎위로 눕힌다 "아무 잘못도 안했잖아요" "아가 어제 늦잠잔거 내가 모를줄 알았어?" 그녀의 말에 나는 반문하며 말했다. "어떻게 아셨어요.." "어떻게 알았는지보다 지금 몇대 맞을지를 궁금해해야 할거에요" 대답과 동시에 스팽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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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이렇게 춥게 다녀" 쌀쌀해진 날씨에 그녀에게 겉옷을 입혀주며 말한다. "헤헤 하나도 안추운데" 추워하면서도 웃는 그녀를 보며 나는 자연스럽게 미소가 나왔고 그녀의 겉옷 지퍼를 다 올리며 말한다. "엉덩이부터 열나게 해줘야겠네" 내 말에 그녀는 내 손을 잡으며 말한다 "잘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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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그랑' 접시가 깨져 치우려하는 그녀가 있었다. "다치니까 방에 들어가 있어요" 정리가 끝난 후 놀랜 그녀를 진정시키며 말했다. "접시가 깨지는건 괜찮은데 다치면 안되잖아요 걱정시켰으니 혼나야겠는데?" 무릎에 엎드리려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웃으며 안아준다 "다음에는 안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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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셀때까지 원위치해" 내 말에 그녀는 자신의 붉어진 엉덩이를 연신 문지르며 움직이지 않는다. "하나" 그녀는 나를 쳐다보며 말한다 "잘못했어요 한번만 봐주세요" "둘" 나는 그런 그녀를 무시하고 숫자를 계속센다. "제발요 다신 안그럴게요" "셋" 그녀의 애원에도 나는 셋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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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체벌이 끝나고 그녀는 연신 붉어진 엉덩이를 문지르며 울먹이며 나를 쳐다본다. "아가 이리와요 안아줄게" 내 말에 그녀는 내품으로 쏙들어와 너무 아팠다며 밉다고 말한다. "나도 아가 혼내고 싶지 않았어요 오늘은 꼭 안아줄게" 그녀는 그제서야 울음을 터트리며 더 쎄게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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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었어?" 회사에서 다녀온 나는 감기에 걸린 그녀에게 물었다. "네..." 그녀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고 나는 옆에 하나도 뜯어지지않은 약봉투를 발견한다. "약 먹었다면서 또 거짓말한거야?" 나는 그녀를 끌어 그대로 내 무릎에 눕힌다. "약도 안먹을정도로 안아프면 혼나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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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붉어진 엉덩이에 그녀는 울먹이며 자세를 고쳐잡는다 "엉덩이에 힘 빼" 다시 엉덩이와 손바닥이 닿았고 큰소리와 함께 그녀의 자세가 무너졌다. "자세" 그녀는 엉덩이를 계속 비비며 다시 일어나 자세를 잡는다. 난 그녀의 손을 뒤를 향하게 잡은채 다시 스팽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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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에 늦은 그녀는 나를 바라보며 고개를 떨궜다. "지금이 몇시야?" 그녀는 나를 한번 쳐다본 후 다시 고개를 떨궜고 나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이리와요 20분 늦었으니 20대 혼날거에요" 그녀는 울먹이며 내 무릎에 엎드렸고 나는 그녀의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스팽을 시작했다 "숫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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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 앞이라서 안혼낼줄 알았어?" 그녀는 멀어지려 발버둥 치지만 꽉잡힌 손목은 풀리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그대로 내 무릎에 눕혔고 그녀의 친구는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잘못했어요 이따가 혼날게요 친구앞에선.." 스팽이 시작되고 그녀는 부끄러운듯 얼굴을 가리며 잘못했다고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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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어요" 그녀의 말에도 스팽은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계속 발버둥쳤고 나는 그녀의 하의를 발목까지 내리고 다시 스팽을 이어갔다. 그녀는 계속 아프다는 말만 반복했고 나는 어떤 대꾸도 하지않은채 스팽을 이어갔다. 결국 그녀의 엉덩이가 새빨간 사과색이 되고 나서야 스팽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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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약속시간이 지난 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죄송해요 지금 일어났어요" 나는 아무대답도 안한채 전화를 끊고 그녀의 집으로 향했다. 12:00 그녀가 집에서 나오자 나는 그녀의 손목을 잡고 다시금 집으로 들어갔다. "오늘은 여기서 하루종일 혼날거야" 나는 그녀를 스팽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