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琴鶴 (@ghin3e) 's Twitter Profile
朱琴鶴

@ghin3e

인천 p: 현수

ID: 1689567964113281024

calendar_today10-08-2023 09:22:55

8,8K Tweet

114 Followers

96 Following

朱琴鶴 (@ghin3e) 's Twitter Profile Photo

주둥이가 싼티나는 이유? 듣고 자란 더러운 것들 그대로 내뱉는 거야. 어차피 그 구정물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朱琴鶴 (@ghin3e) 's Twitter Profile Photo

옆구리에 여전히 짙은 화상이 뜨거웠다. 가끔씩, 지나간 과거가 잊지 말라고 비명을 질렀다.

朱琴鶴 (@ghin3e) 's Twitter Profile Photo

사실 악몽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일지도 몰라. 그래도 발버둥쳐봐. 악몽이 사라지진 못해도 꿈의 끝자리에선 니가 그 악몽 새끼를 짓밟는 엔딩이면 나름 해피엔딩 아니겠냐.

백강혁 (@onc4llforlife) 's Twitter Profile Photo

사랑은 언제부터 자각이 되나. 별 생각 없었었어. 내 감정이 뭔지 구분하는 섬세한 습관을 안 들여놔서. 그냥 뭐 사랑이 에로스인 건 맞으니, 몸이 끌리면 장땡인가 싶었는데. 사랑하다라는 행위로 정리가 돼야한다는 걸 알게 됐지. 감정과 행위 둘 다 필요했던 거야. 사랑은.

朱琴鶴 (@ghin3e) 's Twitter Profile Photo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바람에 인사가 늦었다. 4자리 채울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맙다. 오래됐든 아니든 다 한놈 한놈 소중한 거 알았으면 좋겠다. 또 날 좋은 날 4자리 채워서 꽤 괜찮네. 엉.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바람에 인사가 늦었다. 4자리 채울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맙다. 오래됐든 아니든 다 한놈 한놈 소중한 거 알았으면 좋겠다. 또 날 좋은 날 4자리 채워서 꽤 괜찮네. 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