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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2025년

@ejstkfka

망상과 잡설 상상이 대부분. 성향 이야기가 중심, 현생 우선 파트너있음 플러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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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_today11-09-2018 14: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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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살짝 닿아도 자동으로 몸이 열리는 건 내게 새겨진 그의 채취가 신호를 주어서다 빗장은 서서히 열리는데 가장 빠른건 엉덩이가 붉게 물들이며 긴장의 숨을 몰아쉴 때이고 유두가 괴롭혀질 때 아래서 미끈한 액들이 퐁 퐁 퐁 솓구치며 선명한 기억 속 그가 들어와 꽉 닿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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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타로 누워서 키스를 하고 몸이 살짝꿍 교차하는 것만으로도 몹시 흥분이 되었다 오늘은 스팽은 거들뿐 야하디 야하기만 평소보다 훨씬 오래 그리고 정성스레 그의 생식기를 핥고 음미하고 맛보았다 그러면서도 내 유두가 꼬집힐 때마다 나도 점점 젖어가니 어느새 미끄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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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잠자고 밥 먹는 시간 이외에는 해야할 일들로 온통 하루하루 조여오지만 매콤한 스팽 은밀한 즐거움 하루하루 따스한 격려에 견디기 훨씬 수월하다 ~ 플과 일상에서 힘을 주는 파트너님^^ 나도 착하게 해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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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째 주말에 하루는 출근. 큰 불만은 없다. 이 상황과 조건에서 퀄러티가 걱정스러울뿐. 스팽하고 싶다. 우울해도 떡볶이는 먹어야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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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처음에 잠시 안 것도 안하고 그냥 안겨만있고 싶다 말하지 않아도 아실 것 같아서 걸음 보고도 잊었고 술을 줄이겠단 말도 그닥 안지켰지만 하나도 안 무섭다 ㅋㅋ 혼나는 건 좋으니까 그 순간은 또 매를 피하고 아파서 어쩔 줄 몰라하며 쩔쩔 매겠지만 휴식의 따스한 순간들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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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안쪽 허벅지를 처음 맞았을 때 다리 벌린 수치심은 잊힐만큼 너무 아파 눈물이 찔끔 매섭게 혼날수록 그 땐 힘든데 그 기억이 강렬하고 잊혀지지 않고 좋다 회초리로 손바닥 맞는 것도 좋고 오랄스팽 사정없이 벨트가 엉덩이를 내려칠때도 엉덩이 내밀고 패들로 맞을 때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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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새롭거나 아픈 매도 아니고 놀라운 강도도 아니며 낯선 부위도 아닌 엉덩이와 허벅지건만 한대에도 부들부들 떨고 부끄러울만큼 자세가 계속 무너지며 결심은 속절없고 매에 매번 지고 만다 ~ 왜 점점 더 참을 수 없이 아파질까… 커님은 마법의 아파지기 스윙법을 연습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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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수치플은 잘 안하는데 어제는 야한말을 외쳐보란 몇년만에 명령에 엄청 용기를 내야했다 “ 보지가 질척거려요” “보지가 젖었어요” 등등 몸이 교합되고 살살 엉덩이를 맞으며 내는 목소리가 어찌나 부끄러운지 ㅋ 그 와중에 물소린 왜이리 크기만한지 색다른 하루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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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흥건히 젖으며 몸을 맞대고 꽁냥 충분히 몸이 붕붕 떠오르는듯 했는데 갑자기 엎드려 패들을 맞으니 몸이 떨린다 피하고 무너지다 못해 자꾸 손을 대니 내 손을 허리쭘에 꽉잡고 한 손으로 때리는데 너무 세서 풀 수가 없다 나도 힘녀인데 그 앞에선 그냥 덜덜 떠는 바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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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니 플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혼나고 싶다는 망상이 머리속 가득해 회사에 일이나 하러 왔다 일하니 좀 낫긴 한데 욕구는 여전히 넘친다 GPT에 상담 하니 감정이 꽉 차서 뭔가 결말 짓고 싶고 씻어내고 싶고 그런거라 한다 묵묵히 해오던게 내 맘은 조금 지치나 맞고싶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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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평소처럼 엄살이 어마어마 했지만 살성이 좀 익숙해져서인지 강도가 견딜만해져서인지 다섯대씩 번갈아 평소보다 꽤 많이 맞았다 그래서일까 일 많고 지친 파트너님을 깊이 위로해드리고 싶었는데 ~ 내가 너무 좋아했어서 좀 민망 ㅋ 뜨거운 여름의 달콤한 오후가 순식간에 지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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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맞다보면 진짜로 우는건 아닌데 내 신음소리가 울음처럼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공포의 패들이 엉덩이고 허벅지에 계속 떨어지고 움직이지못하게 엄한 주의를 받다보면 두려움과 고통에 울음같은 신음을 참을수가 없다 근데도 전혀 아랑곳않고 매를 휘두르는 커 암만봐도 좀 잔인하다ㅋ

MJ (@mjblahblah1014) 's Twitter Profile Photo

어제 생리통 때문에 약국 갔을 때 약사 분께서 그냥 진통제만 복용하는 것보다는 진경제와 같이 복용하는게 효과가 더 좋다고 하셔서 둘 다 복용함. 그런데 정말로 거짓말처럼 증상이 싹 사라져서 너무나도 신기했음! 앞으로는 꼭 진경제와 같이 복용하기로 결심함

어제 생리통 때문에 약국 갔을 때 약사 분께서 그냥 진통제만 복용하는 것보다는 진경제와 같이 복용하는게 효과가 더 좋다고 하셔서 둘 다 복용함. 그런데 정말로 거짓말처럼 증상이 싹 사라져서 너무나도 신기했음! 
앞으로는 꼭 진경제와 같이 복용하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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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을 받았다는 장어덮밥 집에서 1인분, 숙소 근처서 스시 1인분 사서 끝나고 함께 먹으려 준비했다. 부드러운 장어가 가득 촘촘히 밥에 올려진 자태가 예뻤으나 먹다보면 점점 늬끼. 이럴때 초밥 한입. 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사간만큼 파트너님이 막바지 여름을 잘 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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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젖은 몸은 찬 물로 식히고 나니 엉덩이에 떨어지는 손이 청말 찰지게 떨어져 아팠다^^ 그리고 그만큼 좋았고 나중엔 고요 속에 철벅철벅 물소리가 울렸고 입에 그를 가득 물고 벨트로 엉덩이를 맞을 땐 아픔의 강도가 당황스러울만큼 세 신음이 터져나왔지만 그만큼 그는 가버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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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서로가 그렇게 폭죽을 터뜨리는 화려한 시기가 있을 때도 있고 잔잔하고 고요하게 어려움이 지나가야하는 시간도 있겠지. 되돌아보니, 그라는 사람이였기에 욕망을 나누는 시간이 즐거웠고 대화하고 맛있는 거 나누며 산책하는 순간이 따뜻했다. 시원한 가을하늘에 함께 걸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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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맞아도 도구따라라 감정이랄까 감각이 묘하게 다른데 핸드는 아무리 매서워도 다정하게 거리감이 좁혀지는 느낌이 있고 패들은 분명 매를 든 모습이 보이지 않고 엎드려 있는데도 어딘가 모르게 엄한 느낌을 주며 벨트는 확실히 소리때문인지 몸소리 쳐지게 상대의 가학성이 와닿아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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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조심스럽게 나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메세지를 받고 따뜻해졌다 전 괜찮았는데 ~ ㅎㅎ 그의 어둠에 아무 힘이 못되지만 우린 서로 여전히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려한다 나는 매일 밤 그에게 입맞추는 상상 혼나는 장면 뜨거운 열기를 떠올리며 잠이 든다 그의 온기가 많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