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𝑪𝒂𝒏𝒅𝒚

@candy_____p

스팽키•리틀•브랫 + 섹스리스 • only spank 🍀

#로망트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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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sked.kr/candy___0 calendar_today21-10-2023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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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미워..." 입술을 대빨 내밀고는 벽보고 무릎 꿇고 손들며 벌을 세우는 언니에 밉다고 투덜대기. 잘못한 것도 모르고 계속 밉다고 언니 화 돋꾸면 손목 거칠게 잡아 무릎에 눕히고는 바지랑 속옷을 내리는 언니. "아니야... 아니야아...!!" 갑작스러운 상황에 버둥대지만 언니 힘을 못이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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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이-." "헙, 엉니이..." "..." "헤헤, 운니이..." 언니가 하지 말라던 버릇 하다가 딱 걸린 상황. 애써 헤실헤실 웃으며 상황 모면하려고 하지만 "언니 방으로 따라오세요, 아가." 존댓말 쓰며 방으로 따라오라는 언니에 울먹이며 언니 뒤 졸졸 따라가기. 언니 따라가자마자 침대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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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애기 뭐해." "운니이..." 언니 퇴근하고 돌아오자마자 품에 와락 앵기며 부비적거리기. 평소에는 그냥 헤실거리며 마중 나와주는데 오늘따라 시무룩해져서는 품에 쏙 앵기는 모습에 무슨일이냐며 묻지만 입 꾹- 닫고 어깨에 얼굴 묻기. "누가 울 애기 속상하게 했어. 언니한테 다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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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 언니 눈 똑바로 쳐다봐." "끄으응..." 언니랑 눈 마주치면 혼날 거 같아서 일부로 눈 최대한 피하지만 똑바로 보라는 언니에 고개 도리도리 젓기. 그런 애기가 괘씸해 손 번쩍 들어올려 때리려고 하면 흠칫 놀라 언니 손 다급하게 붙잡고 언니 눈 마주치기. "으응, 이거 놔.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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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니... 화 마니 나써?" "..." "애기가 잘모태써요...으응...?" 화가 많이 났을 때 감정조절을 위해 일부로 혼자 시간을 가지고 조절을 하는 언니. 그런 언니의 모습에 안절부절한 강아지마냥 언니 옆에서 낑낑 대고 있으면 머리 살살 쓰다듬으며 "아가, 반성해야지. 얼마나 혼나려고, 응?"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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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말 안해..." "애기야, 언니가 미안해. 응?" "시러어, 저리가..." 언니랑 놀다가 장난치는 언니에 처음에는 받아줬지만 점점 기분이 나빠져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하는 언니에 입 대빨 내밀며 삐지는 애기. 그 모습에 미안하다 했지만 저리가라며 말하는 애기에 어쩌지 하며 당황해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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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 안니... 나능..." "자세." "자모태써요오,끅!" 언니가 안도와줘도 된다고 했지만 언니 도와주겠다고하다가 다친 애기. 놀란 마음에 급하게 애기 치료해주고 난후에야 화를 내며 회초리로 뒷허벅지 혼내는 언니. 다친 곳도 아팠지만 아픈 부위에 매를 내려치는 언니에 엉엉 울며 혼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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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고를 친 애기. 그 모습을 다 본 언니에 뒷걸음질 치며 애써 아무렇지 않게 있어보지만 "...안니, 헤헤... 언니 아니... 잠깐망..." "오구, 우리 애기 혼나고 싶었어? 말을 하지." "으애앵-..." 무시무시한 말을 웃으면서 하며 성큼성큼 다가와 무릎에 엎어낸 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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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손 잡힌 상태로 언니 앞에 서서 손가락만 꼼지락 대는 애기의 모습에 언니는 한숨을 푹- 내쉬다 "...말 안듣는 애기는 언니가 어떻게 한다 했지?" "흐으..." "대답-." "허엉-... 혼, 혼난다구우 해써요..." "으응, 그치. 반성해, 아가." 말 안듣는 애기가 어떻게 되냐고 묻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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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방에서 나가." "...언니 화 풀릴때까지 혼날게요." 감정적으로 혼내고 싶지 않아 눈치를 보며 있던 애기를 지나쳐 방으로 들어와 감정을 다스리고 있는 와중에 혹시 언니가 자신을 버릴까 불안함에 소심하게 문 두드리고 들어와 언니 부르는 애기. 방에서 나가라며 얘기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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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언니 눈 똑바로 쳐다봐야지?" "흐으..." 나보다 키가 큰 언니에 혼낼 때 허리나 무릎을 살짝 굽혀 눈을 마주치는 언니. 화난 언니의 눈은 무서웠기에 눈물 한움큼 매달고 바닥만 바라보며 고개 도리도리하기. "아가." 화가나면 아무런 말을 덧붙이지 않고 '아가.'만 부르는 언니에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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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손 원위치 시켜." "흐으, 아픈데에...!" 한창 혼나고 있는 와중에 너무 아픈 나머지 새빨개진 궁디를 손으로 가리는 애기. 그런 애기에 엄하게 손 원위치 시키라 말하지만 엉엉 울며 안치우고 달래주고 있으면 손목 붙잡힌 상태로 더 세게 때리는 언니에 잘못했다고 용서빌며 혼나는.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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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니이-." "오야, 울 애기." "히이, 안아조." 평소와 같이 집에서 한껏 편안히 쉬고 있는 언니한테 두다다 달려가 팔을 뻗으며 안아달라는 애기에 귀엽다는 듯이 이리오라며 안아주는 언니. 그런 언니 품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언니한테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라고 말하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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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잘못했으면 어떻게 해야하지?" "끄응..." "아가 지금 혼나고 있는 중인데. 대답해, 얼른." "흐으, 맴매애..." "응, 혼나야되지? 엎어져." 잘못한 게 있으면 무작정 혼내는 게 아닌 잘못을 짚어주는 언니. 그리고는 무릎을 두드리며 엎어지라는 언니의 말에 수긍하고 엎어지면 잘못한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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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생겼으면 좋겠다... 언니 필요해...ㅠㅠ 그냥 요즘들어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오구오구 받고 싶고, 궁디팡팡 하구 싶다...☁️ 엉니 어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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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다정하고 세상 따듯한 언니지만 혼낼때는 엄하고 세상 차가운 언니. 평소에는 다정하게 토닥여주고 쓰담아주는 손이지만 혼낼때는 아프고 매섭게 내려치는 손. 평소에는 너무나도 좋고 계속 있고 싶은 품이지만 혼낼때는 벗어나고 싶을정도로 무서운 품. 근데 왜 난 그게 좋을까.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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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끕..." "누가 멋대로 자리에서 벗어나." 혼나다가 도저히 못 맞겠어서 언니 무릎에서 내려와 엉엉 우는 애기. 그런 애기의 모습에 왜 멋대로 벗어나냐며 화가 단단히 난채로 무섭게 얘기하는 언니에 잘못했다고 빌어보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무릎만 툭툭 치는 언니에 더이상 언니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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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다시 처음부터 혼나고 싶지, 애기." "허엉, 안니... 아니요오...!" 언니함테 한창 혼나고 있는 애기. 새빨개진 엉덩이가 아픈 탓에 자꾸만 자세가 흐트러지는 애기에 처음부터 혼나고 싶냐며 말하면 화들짝 놀라 고개 도리도리 젓기. "궁디 더들어. 예쁘게 반성해야 언니가 용서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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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집어넣어라, 아가야." 한창 혼나고 무릎 꿇고 벌서는 애기. 삐져서 입 대빨 나와있으면 그걸 또 한눈에 캐치해서 입 집어넣으라는 언니에 서러워서 입술이 더 대빨 나오면 반성 제대로 안한다고 혼나야겠다며 성큼성큼 다가오는 언니. "흐,으...?" 또 혼날까 봐 겁 먹고 눈물 한움큼 매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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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스며드는 그런 관계가 좋다. 말없이 무릎 툭툭 두드리면 혼난다는 걸 알고 자연스레 언니 무릎에 엎어져 펑펑 울며 혼나고, 말 안해도 팔을 벌리는 언니의 모습을 보고 체벌이 끝났다는 걸 알자마자 품에 포옥- 안기는 그런관계. #스팽 #로망트